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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른사람들이 글쓴 걸 눈팅만 하다가.

내 과거 이야기를 적어 보았는데, 별 반응이 없는것 같아서. 이번 글만 적을까 한다.

 

난 현재 가정을 꾸려 아내와 딸 하나가 있다. 돈은 그리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작은 음식점을 하고 있고 나름 만족하는 삶을 살고 있다.

내 아내는 솔직히 내가 마사지사로 일할때, 내 고객중 한명이었고, 아내 말로는 첫눈애 나에게 반했다고 했다.

물른 그때 아내를 고객으로 만나 마사지도 해주고 추가 서비스까지 했다.

키 크고 핸섬한 외모에 반해서 추가 서비스까지 하게 되었다고 말을 했다. 물론 그때 나도 아내가 마음에 들었다.

내생각에 지금까지 대략 600명 정도의 여자들과 섹스를 해보았지만, 뭐랄까, 내 아내는 내자지를 제일 잘 받쳐주고 기분이 좋았던 여자중에 한명이다.

물론 아내도 다른 여자들처럼 자신의 모든걸 나에게 내어주려고 했다.

여자들은 남자들 외모 안본다고 흔히 말한다. 하지만 거짓말이다. 여자들도 자기가 돈있고 능력있으면 키 크고 잘생긴 남자들을 원한다.

내가 출장을 가서 거의 100% 추가서비스까지 간건 아니지만, 대략 80 90%는 그걸 목적으로 출장안마를 부른다. 

남자들과 똑같다. 단순히 안마가 목적은 아닌것이다.

비싼 돈주고 불러서 고작 안마만 받기위해서 부르지 않는것이다. 여자들도 다 꿍꿍이가 있는것이다.

 

남성 안마를 부르는 여성고객층은 정말 다양하다.  내가 말했던 가장 어린 여성고객이 19살 이었고 제일 나이가 많은 고객은 어머니뻘되는 60 중반 여성도 있었다.

뭐 어차피 남자건 여자건 다 즐기기 위함 아니겠는가. 단골 고객도 있긴하지만, 거의다 일회성 고객이라, 여기에 사랑은 존재 하지 않는다.

단지 한번의 욕구의 욕정을 풀기 위함이고 우리는 그런 여자들의 욕구를 대신 풀어 주는 봉사를 한것 뿐이다.

물론 나도 나쁠건 없었다. 막말로 많은 여자들과 재미도 보고 돈도 벌었으니깐.

하지만, 여자라고 해서 전부다 이쁜건 아니다. 정말 몸을 섞이 싫을 정도로 외모나 몸매가 아닌 여자들도 태반이다.

그럴때 대충 안마만 해주고 나오고 싶은데도 , 노골적으로 요구해서, 가게 이미지도 있고 해서 어쩔수 없이 콘돔을 끼고 서비스를 해주고 나오는 경우도 있다.

 

두번째 에피소드 - 두명의 40대 친 자매와 있었던 이야기

 

내가 안마사를 본격적으로 일을 하던 몇년이 지날때였다.

한강을 따라 런닝을 즐기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인원이 부족하다며 출근좀 해달라는 전화를 받고 운동을 포기하고 고객 집으로 향했다.

이 고객 집은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저택의 고급빌라였다. 그냥 보기에도 어리어리 한 부자집 같았다.

나는 차를 외각에 주차하고 조금 걸어서 고객 집앞 대문 초인종을 눌렀다. 

높은 담장 넘어 들어오세요 하는 소리와 함께 철문이 철컹하고 열렸고, 나는 돌담 길을 따라 집으로 갔다.

화려한 조경과 잔디로 이루어진 뜰에 고급 주택이 있었고 어디선가 큰 개가 짖어 댔다.

집앞 현관에서 다시 벨을 누르니, 안에서 사람이 나왔다. 40대 후반으로 보이는 사모였는데,  한눈에 봐도 귀티가 나고 평소에 관리를 잘 받아서 그런지 얼굴이나 몸매가 반반했다.

난 인사를 했고 사모는 어서 들어오라며, 나에게 손짓을 했다. 들어오면서 지금시간에는 아무도 없고 나혼자라며, 가정부 아줌마도 오후 늦게 출근하라고 시켰다고 했다.

현관 복도를 따라 한참 들어가니, 넒은 거실이 나왔고 거실 뒤편 통유리로는 한강뷰가 보였다. 정말 멋진 관경이고 집이었다.

사모는 나를 힐끔 힐끔 쳐다 보더니, 뭐 마실것좀 드릴까, 하더니 주방쪽으로 가더니 붙박이 냉장고에서 정체 모를 음료를 한잔 따라 왔다.

그러며 나에게 먹으라고 하는데, 나는 처음에는 사양했는데, 사모가 남편 주려고 홍삼과 녹용 즙내서 시원하게 넣어 둔거라며, 몸에 좋다고 마셔보라고 권했고

나는 두번 거절하기는 예의가 아닌것 같아, 마셔보니 정말 뭔가 모르게 힘이 쏫꾸치는 기분이 들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마 거기에 남자 비아그라 같은 정력제 같은걸 탄것 같았다.

 

이미 넓은 거실에는 고급진 매트가 깔려 있었고 , 나에게 오늘은 늘 오던 선생님 아니시네, 하며 미소를 지으며 날보고 좋아하는것 같았다.

사모는 살집이 조금 있는 40대 중반 정도의 여자였는데, 그렇다고 뚱뚱한건 아니었다. 말그대로 가슴 빵빵 엉덩이 빵빵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그런 타입이었다.

나에게 우리 잠시 앉아서 얘기좀 할까, 하더니 거실 한쪽에 있는 쇼파에 앉으며, 일단 내 기분을 잘 맞춰 주면 봉사료는 걱정 안하셔도 됀다고 말하며, 충분히 드릴테니 

뻐근한 몸좀 제대로 풀어달라고 말했다. 난 그게 뭘 의미하는지 알았다.

부잣집 돈많은 사모들은 남편은 따로 젊은 여자들 끼고 노는 경우가 태반이고, 반대로 사모들은 그런 남편이 하는짓은 무시하고 자기 나름대로 욕구를 푸는 경우가 허다 했다.

 

나는 네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을 했고 일단 쇼파옆 명품 샤넬 핸드백에서 지갑을 꺼내더니, 수표한장을 내게 건넸다. 백만원 짜리 수표였다.

나는 고개를 숙여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했다.

사모는 일어나더니 , 자 그럼 이제 시작해볼까 , 하고 말하면서 매트가 깔려 있는 곳으로 가더니 옷을 벗었다.

내가 준비한 속옷을 꺼내려고 하니, 아니, 괜찮아, 난 필요없어 그러면서 내앞에서 옷을 하나 둘씩 벗더니, 브래지어와 팬티마저 홀딱 다 벗고 서서는 나 어때? 하고 내게 물었다.

난 네.. 네.. 좋으신데요. 하고 반사적으로 말을 했고 사모는 엉덩이 허리를 이리저리 돌리며 내앞에서 몸을 과시하더니 엉덩이를 실룩거리며 알몸 상태로 가서 매트 위에 엎드렸다.

오전 11시쯤이라, 아침햇살이 살짝 비춰 탐스러운 사모의 몸에 비췄다. 

나도 모르게 아래가 묵직해 지는 기분이 들었다.

난 잠시 옷좀 갈아 입겠습니다. 하고 돌아서서 반바지와 반팔티로 갈아 입었다.

바지를 내리고 보니 이미 팬티위로 자지가 어느정도 꼴려 텐트를 치고 있었고, 나는 내자지를 한쪽으로 제끼며 반바지를 들어올려 티가 안나게 하려고 했다.

사모 곁으로 갔을때 사모는 팔을 괴고 엎드려 연신 엉덩이를 실룩거리고 있었다.

옷을 벗을때도 이미 사모의 윤기 있는 보지털을 보았지만, 엎드려 있는 엉덩이 골사이로 보지털이 살짝 보이는게 매력적여 보였다.

난 안대를 사모에게 건네주려고 하니, 사모가 자긴 이런거 필요 없다며, 앞전 사람한테 전달 못받았어, 하고 말을 했다.

난 아내 하고 다시 안대를 가방에 집어 넣고, 오일을 꺼내 엎드려 있는 사모의 몸에 천천히 바르기 시작했다.

잘먹고 잘 관리를 해서 그런지 40대 중반 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탄력있고 부드러운 피부 였다.

나는 발목부터 천천히 위로 올라가며 오이를 바르며 마사지 했고 허벅지 뒤 대퇴부 림프선을 따라 자극을 하며 주물렀다.

그러면서 다른 여자들 보다 조금 더 긴장을 해서 그런지 약간 손에 떨렸고 그걸 사모는 느꼈는지, 이일 시작한지 얼마 안돼나봐. 하고 엎드려서 말을 했다.

아 아닙니다. 벌써 2년 넘었습니다. 사실 조금 긴장되네요. 사모님처럼 아름다우신 몸을 자주 본적이 없어서요. 하고 말을 하니

기분이 나쁘지 않은지, 정말?? 하고 내게 말을 하며 혼자 웃었다.

난 괜찮으니, 신경 쓰지말고 원래 하듯이 해, 뭐 여자 몸 처음 보고 처음 만지는것도 아닐텐데 안그래, 난 괜찮으니깐, 만지고 싶은데 있으면 만져도 돼. 하고 말을 하며

노골적으로 나에게 요구했다. 그러면서 손하나를 아래로 뻗어 허리옆쪽에서 몸을 맛사지 하고 있는 내 허벅지를 만지며 자기 운동해 몸이 되게 딴딴하네, 하고 말을 하며

내 하체와 엉덩이를 매만졌다.

난 사모가 만지는 손을 뿌리 칠수가 없었다. 이미 돈도 다 받았고, 이 사모의 원래 목적을 대략 알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난 사모의 허리와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감싸듯 마사지하며 가끔씩 엉덩이 골 항문에 내 손몸이나 손날로 스치며 자극을 시켜 줬다.

사모도 조금 흥분이 되는지, 이젠 적극적오 내 가랭이 아래로 손을 뻗더니 반쯤 발기된 내자지를 만졌다.

사모는 내가 큰키에 자지가 대물인 걸  확인하고 , 와 자기 자지 엄청 크네, 하고 말을 하면서 거침없이 말을 해댔다.

그러더니 손을 내 바지 한쪽 다리 사이로 집어 넣어 팬티 고무줄 안으로 손을 밀어 넣더니 내 맨살 자지를 손으로 만졌다. 그러면서 자기 혼자 숨을 몰아 쉬었다.

내자지 아래쪽 반정도를 붙잡고 위아래롤 흔들어 댔다.

나도 사모의 자극에 못이겨, 엉덩이 골을 마사지 하다가 가운데 손가락 하나를 보지 구멍속에 미끄러 지듯 찔러 넣으며 넣다 뺐다를 하며 

구멍을 넓히고 있었다.

 

그런데, 그순간 초인종이 울렸다. 나는 감짝 놀라 얼른 손가락을 사모의 보지구멍속에서 빼내고 무릎굻고 앉은 자세로 있었고

사모는 엎드려 있다가 일어나며 지금 이시간에 누가 올사람 없는데, 하고 일어 나더니 안방으로 가더니 실크가운을 걸치고 인터폰 화면을 보더니, 누구세요 하고 말을 걸었다.

멀리서 보니 인터폰 화면에 모자를 쓴 여자 같았는데, 언니 나야 하는 소리가 들렸다. 너가 왠일이야, 하고 말을 하더니 문을 철컹 하고 열어주었고,

자기 여동생인데 이쪽으로 지나다가 잠시 들린것 같다며, 괜찮다고 나를 안심 시키려는것 같았다.

난 하던걸 멈추고 이제 그만 갈까요, 하고 말을 하니, 아니 괜찮아, 아무일 없으니깐, 잠시만 기다려, 하고 말을 하고 현관쪽으로 가서 문을 열어 주니 , 사람이 들어 오는 소리가 들렸다.

집에 누구 있어? 하고 다른 여자 목소리가 들렸고 어, 내가 몸이 피곤해서 출장좀 불렀어, 하고 대답했다.

 

 

거실쪽으로 두여자가 들어오더니, 나를 보더니 , 안녕하세요, 하고 말을 걸었고 , 나도 어색하게 일어서서 목인사를 했다.

저번에 오던 분 아니네, 하고 동생이라는 여자가 말을 했다. 응 오늘은 다른 선생님이 오셨어, 하고 말을 했다.

너 말도 없이 어쩐 일이야. 하고 사모가 말을 하니,

동생이라는 여자가 응 아침에 잠시 골프좀 치고 이쪽으로 지나다가 들렸지, 하고 말을 했다.

다들 남편들이 어느정도 위치에 있는지 여유롭게 사는것 처럼 보였다.

동생은 30대 중후반 정도로 보였는데, 얼굴이 정말 탤런트 급이었다. 몸에 짝 달라 붙은 골프 치마와 핑크색 브래지어가 비치는 흰셔츠 그리고 명품 골프 모자를 쓴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다시 눈길이 가게끔 만드는 그런 외모였다.

 

동생이라는 여자가, 벌써 다 끝난거야, 하고 묻자, 아니 방금 불렀어, 하고 말을 하더니

너도 몸이 찌뿌등하면 온김에 마사지 받어, 하고 말을 했고,

동생이라는 여자는 날 위아래로 훑어 보더니, 그럴까, 하고 살짝 미소 지으며 말했다.

웃을때 보조개가 들어가며 귀걸이이와 목걸이가 반짝이는게 귀티나며 매력적였다.

 

얘 그럼 너도 얼른 옷벗어, 오후에 가정부 아줌마 오기로 했어, 하고 말을 하며

입고 있던 가운을 벗으며 , 이거봐라, 나는 이미 홀닥 벗었지롱~ 하고 동생한테 약이라도 올리는듯이 펼쳐서 보여며 웃었다.

난 아무리 친자매라지만, 정말 그런 모습을 보고 놀랬다.

동생도 언니의 말에 쇼파에 일단 옷과 모자를 벗고 속옷 차림이 되었다. 

피부가 희고 매끈했다. 

사모가 뭐해, 속옷도 다 벗어, 거치장 스럽게 입고 있지 말고, 하는 말에 날 한번 쳐다보더니, 조금 부끄러운지, 그냥 입고 있을께, 그러는데,

사모가 급구, 자기도 다 벗었는데, 그냥 벗어라며 브래지어 끈을 강제로 끌렀다.

그러자 브래지어 안에 갇혀 있던 커다랗고 탐스러운 젖가슴이 출렁 하고 바닥으로 떨어지듯 티어 나왔고 동생은 한손으로 급하게 젖가슴을 가렸다.

아랏어, 알았다구, 내가 벗을께, 언니도 참,, 그러더니 뒤돌아서서 팬티도 마저 벗고는 부끄러운듯 돌아서서 양손을 아래위로 중요부분을 가렸다.

아마 여자의 자기 보호 본능에 의해서 그런 행동을 하는것 같다.

일단 언니가 아래 보지부분을 가리고 있는동생의 한손을 붙잡고 끌고 매트쪽으로 갔다.

그러더니 열려 나풀거리는 실크 가운을 벗어 옆에 두고 2인용 넓직한 매트 위에 엎드렸다.

그러며 동생보고도 엎드려라고 끌어 당겼고, 동생도 언니와 같이 나란히 매트위에 엎드렸다.

난 두명의 성인 여자가 그것도 유부녀들이 알몸상태로 희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들어 내놓은채 엎드려 있는 모습을 보니, 떨리면서도 한편으로는 흥분이 되었다.

 

 

손님이 와서, 일단 여기까지만,

여성전용 출장마사지사로 일할때 에피소드 -2(두명의 40대 친 자매와)-1

676 2026-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