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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글들을 읽어보다가.. 허구와 진실에 의문이 든다.. 이곳을 기우적거린다는건.. 남과는 조금 다른 생활을 하고 있기에 그럴것이고.. 이게 잘못됐다 이상한집구석이다.. 가 아닌 다른사람과 다를뿐이며.. 우리가족 모두가 합의된 관계(이점이 제일 중요하다본다)라는점 을 밝히며.. 제 이야기를 쓰겠음.. 읽어보고 도전해 보실분들은 서로간에 합의가 우선이 되야된다는점 꼭 기억하시길.. 합의안된 관계는 성폭력이다..
나와 와이프는 40대중반 동갑이고 둘다 재혼이다.. 난 어렸을적 결혼해서 일찍이 관계 정리했고.. 와이프는 충북에 조그만 시골동네에서 공무원 생활하며 처가가 근처에 있어 장인 장모와 함께 당시 중3딸 양육 중이였다.. 와이프는 생긴건 반반한데.. 몸매가 슬랜더에 키도 큰편이라.. 떡감 좋게 생긴 와꾸는 아니다.. 그래도 엉덩이는 처짐없이 큰편이라 뒤치기용으론 훌륭하다.. 작년 초 와이프 처음만나 연애를 다시 시작해보니.. 너무 오랬만이라 그런가.. 여자와 함께 하는 삶이 좋더라.. 다른 평범한 연인처럼 영화도 보고 밥도먹고 차도 마시고.. 무엇보다 좆물뺄 구멍이 있다는건 이혼후 10여년 만이라 좋았다.. 와이프 직업상.. 생긴것도 그렇고.. 왠지 도도하고.. 떡칠때도 정자세로만 하고.. 자지도 안빨꺼 같았는데.. 와이프와 첫 씹질때부터 사람은 겉으로 보이는것과 떡치는건 다른세상 이야기란 생각이들더라.. 이사람 내면에 이런모습이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지금도 내 자지는 행복에 겨워산다.. 첫 관계다보니 조심스레 애무도 많이해주고 키스도 많이 했다.. 팬티속 보지에 손을 갔다데는 순간.. 어우야.. 보짓물이 엉덩이 전체를 적셔 놨더라.. 와이프는 애키우느냐 남자 못만나고 살았다고 하는데.. 너무 오랫만이라 더 흥분한거 같다고 하더라.. 뭐.. 이놈 저놈 만났으면 어떠하랴 이제 이보지는 내껀데.. 목덜미 가슴 젖꼭지 배꼽.. 위에서 부터 맛을 음미해가며 보지 빨기 시작하는데.. 양손으로 보지 벌리고 클리를 맛본지 1분도 안됐는데 허리가 들리는게.. 한번 간거 같더라.. 난 더 개걸스럽게 보지를 쪽쪽 빨아가며 양손으로 젖꼭지를 만져줬고.. 신음소리 정말 꼴릿하니 사람 미치겠더라.. 나도 모르게 최대한 젠틀하게 해야된다는 머리속 생각이 지워져 '보지 좆나 맛있어.. 전 남편 자지로 자기 보지 박아댔을꺼 생각하니까.. 나 싸벌리꺼 같아..' 미쳤지.. 첫 씹질부터 변태같은 말을해버렸다.. 근데 와이프도 자기 변태같아 라고는 말하는데.. 신음 소리도 더 커지고.. 곧 보지에 힘이 들어갔다 뺐다 하는게 두번째 간거 같았다.. 이내 뒤치기 자세로 바꿔서 첫 도킹을 시작하는데.. 40대 중반이다보니 빳빳하게 서지두 않구.. 크기도 작어서 별로 못느끼면 어쩌지 걱정했는데.. 와이프 자체가 너무 잘 느끼는  타입이라그런지.. 씹질 시작한지 이삼분만에 신음소리와 헐떡이는 숨소리를 토해내며 똥구녕에 힘이들어갔다 빠졌다 하는것이 또 느끼고 가버린거 같았다.. 난 내부랄에 흐르는 씹물을 손가락에 뭍혀 와이프 똥구멍에  비벼가며 씹질을 계속해 갔고.. 천천히 똥구멍에 엄지손가락을 살살 넣기 시작했다.. 엄지 손가락 한마디로 똥구녕을 꽉 잡은채 나도 슬슬 쌀준비를 해가며 속도를 올려 뒤치하다.. '자기야 나도 이제 쌀꺼 같아.. 내좆물 어디에 싸?' 물으니.. 변태같은 말 하지말라던 와이프도 거친 신음을 토해내며 '보지안에 싸줘.. 임신 안하니깐.. 보지에 가득 싸줘.. 어엉.. 보지안에 가득 채워줘..'라는데.. 그런말 들이니 얼마 못가 부랄이 땡길정도로 엄청나게 많은 양을 보지안에 쌌다.. 이게 와이프와 첫 관계였고.. 이후 만나면 와이프는 야외에서 몰래 자지를 빨기도하고.. 입에 싸겠다고하면 입벌리고 혀를 내밀어 주고.. 내가 싼 좆물도 전처는 뱉어냈었는데.. 짐 와이프는 좆물도 잘 받아먹는다..

 

섹스 할때 생각에 그쳤던 것들을 와이프에겐 실행해도 뭐든 잘받아주고.. 와이프도 그런 섹스를 좋아한다.. 속궁합이 너무 잘 맞다보니 함께 살자는 생각도 더 커졌고.. 작년초에 만나.. 연말 조촐하게 가족끼리 식사하고 그자리가 결혼식이 됐다.. 난 경기도에서 직장 생활하고.. 집도 회사 근처라.. 결혼생활은 말그대로 주말부부가 됐다.. 뭐.. 연애때와 큰차이는 없지만.. 다만 이젠 와이프 집에서 주말에 같이 지내고.. 조금은 조심스런 딸이 생겼다는점.. 이거 왜엔.. 별 다를껀 없다..와이프와 같이 산지 두어달 됐을때.. 그날도 어김없이 금요일 일 끝나고 충북 쬐그만 시골동네.. 와이프와 딸이 있는 아파트로 향했고.. 늘 그랬듯 평범한 일상이 끝난뒤.. 부부만의 시간이 왔다.. 난 가죽으로된 구속도구로  와이프를 묶어놓고 안대를 씌운뒤.. 핸드폰으로 녹화하기 시작했다.. 와이프도 핸드폰으로 떡치는거 찍는걸 좋아한다.. 마치 자기가 포르노에 나오는 걸레같은 여자가 된거 같다고.. 난 그럴때마다 누군가 이영상보고.. 도도해보이는 군청직원 xxx이 속으론 걸레이고 좆물받는걸 좋아하는 색녀로 취급 당했으면 좋겠다고 말해준다.. 이렇게 변태같은 플레이와 말들이 와이프와 날 더 흥분하게 만든다.. 결박된 와이프를 뒤치기 자세로 놓고.. 열씨미 보지 빨아가며.. '자기 보짓물 좆나 맛있어.. 다른 사람들이랑 보지 나눠먹으면서 젊고 단단한 자지에 박히는 당신이 보고싶어.. 다는사람 좆물도 다 받아먹을꺼지?' 이런 음담패설 해가며 한손으론 와이프 입을벌려 질질 흐르는 침과 혀로 손가락 빨고 핥아데는 와이프를 보면 자지가 터질 것만 같았던 그때.. 와이프와 사는 아파트가 워낙 구축이라.. 안방과 거실 작은방이 베란다로 이어진.. 비확장 아파트 같은 구조인데.. 창문넘어로 뭔가 수그리고 있는게 보이는데.. 대충 짐작이 갔다.. 와이프는 안대차고 있으니 뭔짓을 해도 못볼것이고.. 난 창문쪽으로 와이프 얼굴이 향하게 한뒤.. 고양이 자세 와이프 입에 딜도를 가져갔고.. 와이프는 딜도열씨미 빨더니 '여보.. 자지 너무좋아.. 보지 안에 넣어줘..'를 연발 한다.. 난 창가에서 잘보이게 내자지를 와이프 입에넣었고 보지엔 딜도를 꼽아넣었다.. 딜도로 몇분간 씹질해주며 힐끝 창가쪽을 보면 어두운 베란다 쪽 딸이 몰래 훔쳐보고 있는게 베란다 창에 비춰졌다.. 난 더 저질스럽게 '난 당신이 개걸레라 너무좋아.. 오늘은 똥구녕안에 쌀꺼야.. 보지하고 똥구멍 둘다 박으면서 안에 가득 쌀께' 말하며 뒤치기 자세로 와이프 후장에 자지를 후셔넣었고..보지안에는 딜도가 계속 꽂힌채로 와이프 몸을 돌려 와이프 보지와 내가 뒤에서 박아데는 모습.. 보지에 꽂힌 딜도늘잡고 쑤셔데는 와이프의 뒷모습을 딸에게 보여줬다.. 그리고 그런 배덕함에 난 와이프 똥구멍에 울컥울컥 한바가지 쏟아냈고.. 와이프를 일으켜 무릅을 반쯤 굽힌채로 똥구녕에서 좆물이 뚝뚝떨어지는 모습과.. 좆물과 씹물로 범범된 아빠의 자지를 입으로 정리해주는 엄마의 모습을 딸에게보여줬다..

와이프 걸레 만들기 1.

601 2026-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