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도메인: https://yamoavip.com
광고문의 : yamoa1004

저는 모 중소기업의 생산팀장이고 40대 중반입니다.

제조업이라 현장직원 약 50명정도 되고 그중 외국인근로자가 약 30명 한국인남자 약10명

그리고 나머지 10명정도가 한국인여직원인데 그중 50대이상이 5명이고 제또래가 나머지입니다.

그 또래들중 3명은 동갑이고 다 유부녀였는데 회사에 같이 5년쯤 다니면서 친구처럼 다니더군요.

저도 자연스레 비슷한연배다보니 술자리도 자주 가지고 참 친하게 지냈었습니다.

슬먹으면서 다 유부남 유부녀 40대다보니 어느순간부터 음담패설도 슬슬 하게 되었죠.

 

대충 몇가지 사례를 적자면(저는 나, 나머지 아주머니들은ABC로 하겠습니다)

 

대화1

나 : 나 고민이 있는데 마누라가 너무 안해준다 진짜 너무안해준다. 몇달씩 못할때도 있다

A : 근데 여자가 애낳고 지나면 좀 그런 시절들이 있더라구요.

나 : 근데 연애할때는 진짜 눈만맞으면 하고 모텔가면 세번씩 하고 결혼초기에도 1주일에 서너번은 했는데 이젠 손만 대도 너무 싫어해요.

A : 사실 나도 몇년전에 진짜 하기 싫은데 그러면 남편 삐지고 또 밖에서 딴짓할까 싶어 억지로 했어요.

   근데 그럴때 막말로 대준다 그러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벌리고만 있었어요.

    그러다 최근에 뭔 계기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뭔가 마음이 동해서 좀 적극적으로 내가 먼저 하자고도 하고 하니까 남편이 너무 좋아하더라구.

B : 난 요즘도 그래... 남편이 조르는데 안할수는 없고 그냥 벗고 벌리고 누워만 있어 알아서 하라고.

   위에도 안벗어 팬티만 벗어요 ㅋㅋ

나 : 음...난 그러면 좀 안하고 싶을거 같은데요.

    근데 우리 마누라는 또 하면 진짜 즐기면서 열심히 잘 하거든요. 

C : 좋아는 하는데 안해주는건 뭐죠?

A : 근데 즐긴다는건 어느정도로?

나 : 이렇게까지 말해도 되나..너무 19금인데....

A : 뭐 어때요 아줌마 아저씨끼리.

나 : 음....입으로 하세요?

B : 아 나 그거 너무싫어요.

C : 난 자주 해요

나 : 받는거? 하는거?

C : 남편이 안해줘서 나만 혼자 해주죠.

A : 팀장님은?

나 : 나는 그거 너무 좋아하지. 기브앤테이크 둘다 ㅋㅋ

A : 그래서 그게 왜요?

나 : 아 이정도까지 말해도 되나 싶은데

A : 말해주세요 어차피 다 말한거 같은데.

나 : 마누라가 진짜 섹스는 잘 안해주는데 할때 장난 아니거든요.

B : 아 뜸들이지말고

나 : 나 빨아줘. 이런 말까지 함.

A : 어딜? 뭘?

나 : 아오 참... 자기 나 보지빨아줘 이렇게까지 말함.

A,B : 헐. 미쳤네

C : 부부니까 그럴수도 있지~ 난 괜찮다고 보는데

나 : 얘기나온김에? 자기자지 내보지에 넣어줘. 아 자기자지 너무좋아. 보지안에 싸줘(전 애낳고 정관수술한 상태)

     이렇게까지 말해요. 근데 내가 미치겠는건 저러면서 왜 안해주냐고 돌아버리겠다니까.

A : 근데 그렇게까지 하는데 왜 안해주는거지?

C : 그냥 그거 하는거 자체가 귀찮고 애들있으니까 눈치보이고 그러겠지. 하면 좋겠지만 굳이 거기까지 가긴 귀찮다 뭐 그런거?

나 : 진짜 미쳐버릴거 같을때가 있어요. 진짜 이러다 돈주고 사먹겠다 싶은날. 근데 그건 또 자존심과 양심이 허락을 안하지.

A : 아 근데 오늘 너무 야했다. 팀장님 너무 야했어요~ㅋㅋ

나 : 근데 참 신랑분이랑 좀 뭔가 관계를 개선하고 싶다거나 분위기를 더 끌어올리고 싶다거나 할때 저런 노골적인 말들 해보세요

    진짜 신랑 극도로 흥분할걸요. 전 저런 단어가 너무 꼴리더라구요. 평소엔 욕도 안하지만 저때만 저렇게 대놓고 ㅋㅋ

B : 뭐 난 요즘 그게 별로 안하고 싶어서 필요없을듯요 ㅋㅋ

A : 난 살면서 저런말 해본적 없는데 너무 싸보이지 않나요

나 : 몰라 난 근데 개좋음요 ㅋㅋ

C : 나도 해볼까 ㅋㅋㅋㅋㅋ 생각좀 해봐야겠어요 ㅋㅋ

 

사례2.

A : 아 팀장님 저번에 수술했다고 했죠?

나 : 무슨수술요?

A : 정관수술요.

나 : 했죠. 둘째낳자마자 바로.

B : 근데 정관수술하면 남자가 구실못한다고 안하려고 한다던데 어떻게 했어요? 보통 그래서 여자 수술 시키잖아요.

나 : 에이 그렇지 않아요 오히려 더 좋음.

A : 근데 그럼 절정때 어때요? 사정을 해요?

나 : 네 나와요. 그냥 사정액에 정자만 없는거지 사정은 똑같이 함. 그리고 사정액에 정자는 0.X%라서 아무 차이가 없음.

C : 그럼 마무리 어떻게 해요?

나 : 그냥 질내사정. 저번에 말했잖아요 마누라가 보지에 싸달라한다고 ㅋㅋ

A : 아 팀장님!!ㅋㅋ 근데 나도 신랑 정관수술 시켜야겠어요. 나 콘돔도 싫고 밖에 싸는것도 싫음.

C : 나도 하다가 빼고 배에 마무리하는거 너무 싫은데 우리 신랑도 하라고 해야겠네.

나 : (A,C에게) 정관수술 시켜놓고 우리마누라처럼 오빠~보지에 싸줘 해보세요 ㅋㅋㅋㅋㅋ개좋아할듯

A : 아 뭐래! 

나 : 근데 C씨는 관계 자주하세요 남편분이랑?

A : 쟤는 묻지 마요 거의 신혼임 ㅋㅋ

C : 거의 매주 하는거 같아요. 근데 남편이랑 하면 남편이 애무도 없고 혼자 입으로 해달라 하고 삽입하고 혼자 마무리하고 끝이예요..

나 : 와 난 애무 정말 열심히하고 오럴도 엄청 해주는데. 손발 겨드랑이 가슴 배 거기까지 추룹추룹 다해줌 ㅋㅋ애초에 잘 안해줘서 문제지.....

 

 

 

뭐 여튼 이게 한번 시작하니까 진짜 거침없이 막 말하게 되더라구요. 뭔 말을해도 아무렇지 않은 동네 부랄친구랑 말하는 느낌?

근무중에 메모장에 써서 복붙해요.

일단 일좀 하러 가야하니 다른 사례와 중요한 엑기스는 담에 다시 와서 쓸게요

회사 아주머니들과 음담패설했던 얘기(1)

353 2026-1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