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이 안되더니.. 2.3.4.는 사라지고 작성중이던 5. 역시 로그아웃..이곳에 글을 남기며.. 먼 과거는 아니지만 다시 회상할 수 있어서 즐거웠다.. 그리고 누구에게 이런 말들을 하겠는가.. 그간 얘기했던 딸과 있었던일.. 장인과 함께 했던일.. 이런건 어디에도 말 못할것이다.. 다만.. 와이프와 있었던일은 직장에 비슷한 성향에 오랜 동료가 있어서.. 함께 대화도 하고.. 서로의 와이프와 어떤 씹질을 햇더니 더 좋아하더라.. 부부끼리모여 서로 쌍스런 대화를 해가며.. 반? 스왑 같은걸 즐기기도한다.. 2.3.4. 안본사람은 갑자기 이게 무슨 전개인가 싶겠지만..제목그대로 와이프를 걸레로 만들어가고 있는 내 이야기이고.. 그간 딸에게 대놓고 와이프와 떡치기 시작했다는것과.. 그런 딸이.. 엄마와 아빠의 씹질영상을 나와 감상하며.. 좆물을 맛보기 위해.. 내 전립선을 손가락으로 쑤셔주며 입으로 빨아서 날 시오후기 시켜버린 얘기.. 이후 처가 부모님과 펜션에 놀러가 야외자쿠지에서 본능만 남긴채 뇌기능에 문제가 생긴 장인의 성욕을 해결해주기 위해.. 와이프가 장인..즉 본인 아빠의 좆물받이가 됐고.. 함께 쓰리썸한 얘기.. 그리고 그런 와이프를 난 사랑하고..이런 가족관계 자체를 남에겐 비밀이지만.. 우리가족 모두가 동의하고 만족하며 살고있다는것이다.. 이미 글들이 날아가 버렸으니.. 다시 쓰기는 너무 힘든일이다.. 당시 내가 느낀 감정을 다시 글로 표현 한다는것은 시간도 너무 걸리고.. 내 기억엔 남아 있으니..
장인의 어마무시한 튜닝자지를 받아낸.. 와이프의 헐거워진 씹구녕을 뒤로하고.. 얘기를 이어가겠다.. 자쿠지에서 와이프와 장인.. 그리고 마무리로 내가 함께 떡친후.. 펜션 거실로 들어가자.. 장모는 벌거벗은채 탕에서 나갈때 모습 그대로 거실창 넘어.. 우리셋을 지켜보고 있었나보다.. 우린 잠옷을 걸친뒤.. 장모가 얘기좀 하자하여.. 나와 와이프.. 그리고 장모.. 이렇게 셋은 펜션앞 벤치에서 맥주한잔 기울이며.. 얘기를 이어갔다.. 장모도 늙은나이에.. 장인의 왠만한 애들 팔뚝만한 해바리기 자지를.. 애무도 없고.. 젤을 쓰는것도없이.. 씹구녕이 찌져지든 말든 박아대는 장인이.. 무서워서였는지.. 잠시 탈출하고 싶었던건지.. 아니면.. 처음 내가 와이프에게 시키던데로.. 대딸 정도로 끝난다면.. 그정도까지만 감내할 생각이였던건지.. 과거사 부터 뭐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기억에 남을만한 얘기는 별로 없고.. 대충 본론은.. 부모 자식간에 떡치는거는 아닌거 같다.. 자기가 잘못했다.. 앞으로 본인이 조절시키도록 할테니.. 오늘같은일 만들지 말자.. 정도 였다.. 어찌됐거나.. 와이프와 둘이 떡칠때마다.. 와이프에게 " 젊고 싱싱한.. 자지도 크고 딱딱한놈이.. 당신보지 쑤셔대는 걸 보고싶다.. 당신이 젊은 자지에 무너지며.. 걸레처럼 박히며 신음하는 모습이 보고싶다.. '란 말들 많이 했고.. 그때마다 와이프는 씹질중 절정에 다다르면 '부서에 00이라고 있는데 걔한테 줄까? 아앙아앙.. 여보.. 내보지 진짜 걸레되도되? 허윽허윽..아앙아앙.. 여보.. 나 빨리 걸레로 만들어줘.. 어.. 딱딱한 젊은 자지에 걸레보지 만들어줘..' 뭐.. 이런 말들을 하곤했는데..씹질 할때 빼곤.. 일상생활중에 저번에 얘기한 초대남어때? 부서에 00이는 어떻게되가? 이런 질문을 하면.. 진짜로 그렇게 어떻게 하냐며.. 질색을 하곤했다.. 이건 한참뒤 얘기이긴하지만.. 와이프 회식때.. 집사람 입에서 나온 00이란 애도 봤는데.. 그냥 순둥순둥하게 생긴게.. 어떻게.. 우리 와이프랑 한번 역거서.. 와이프 따먹게 해볼까.. 와이프 바지 지퍼 열어놓고 옆자리에 앉히고 같이 술도 마시고.. '난 와이프 성생활이 자유로웠으면 좋겠다.. 그런걸로 싸우거나 이혼할 생각없다..' 이런 말해가며 신호도 보내줬는데.. 현실은 냉혹한게.. 열리 지퍼사이로 와이프의 보지둔턱은 힐끔힐끔 처다보는데.. 선뜻 도전하지는 않더라.. 그게 현실이고.. 그벽은 높다.. 그리고 나역시 내심.. 와이프의 씹을 내어준 상대가 우리에게 어떤 데미지가 될지.. 일반적인 사회생활.. 직장도 그렇고.. 작은 시골동네니 소문나기라도한다면.. 뭐 이런저런 잦대를 들이대보면.. 현실의 그벽은 너무 높다.. 그런벽앞에.. 제일 안전빵이 아마도 가족일것이다.. 소문날 일도.. 서로를 해할일도 없으니.. 장모가 뭐라하든.. 와이프가 거절했던.. 초대남과의 플레이를.. 내 머리속을 지배하고 있던.. 내욕구를.. 사리분별 못하는 장인이 초대남이 되어 해결해준것이다.. 장모가 우리에게 미안해할것이 아니라.. 내가 감사하다고 절이라도 드려야할 일이다.. 그렇게 다음날 펜션 나들이가 끝나고.. 점심식사를 마친후 장인 장모를 집에 내려주고.. 우린 우리집으로 돌아왔다.. 딸은 집에서 언제나 그랬듯 티쪼가리 하나만 걸친채 우리가 와도.. 나와보지도 않고.. 침대에서 둥굴거리며 말로만 ' 엄마왔어? 가서 할아버지 할머니랑 재밌게 놀았어? ' 물어보곤.. 지 엄마 대답에는 별관심 없이.. 핸드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고.. 뭐.. 평상시로 돌아온거 다.. 어제의 여운은.. 장인이 기억할리 없고.. 장모는 눈에 담았고.. 나는 머리속에.. 와이프는 씹구녕과 본인 아빠와 남편의 믹스된 좆물을 입안에 담아 기억할것이다.. 이후 와이프와 함께 처갓집에 가끔씩 들려보면.. 그때처럼 씹질할만한 분위기 조성은 안되더라.. 처가집 화장실이며.. 거실장 한구석.. 식탁한쪽에도.. 여기저기에 러브젤 대용량이 비치되있는것이.. 장인이 발정나면.. 장모가 알아서 해결해주고 있는거 같았다.. 집에 돌아와.. 와이프에게 처가는 요즘 어떤가 물어보면.. 이런저런 얘기하다 요즘엔 엄마가 산부인과 가자는 횟수가 거의 없었다고 얘기해주더라.. 그러며 와이프도 눈이 있으니.. 집에 젤 더 사서 엄마한테 주겠다고 했다.. 난 '당신은 아빠자지 다시 넣고싶지는 않아? 그때 난 정말 미치게 좋았던 기억만 있는거 같아..' 말하니.. 와이프는 '엄마가 해주니깐.. 그리고 나도 당신이 좋아하니까 말안했는데.. 아빠랑 딸이.. 그러는거는 쫌 그래.. ' 음.. 이건 거절의 의사표현이다.. 와이프가 거절했으니.. 마음 바뀌지 않는한.. 또 하자거나.. 가서 아빠좆물 당신보지안에 받어오라는.. 그런말들은 못하겠다.. 그렇게 내 로망이던 쓰리썸이나.. 좆물받이 와이프를 보는 모습은 단 한번으로 끝나는가 했다.. 이후 우린.. 여느때와 똑같이 내가 주말에 내려가면.. 집안 어디서든 와이프와 씹질해댔고.. 난 장인과의 여운을 담아 점차 더큰 딜도로 와이프 보지를 공략하고.. 보지를 쑤시며 내자지를 빨게하거나.. 보지와 똥구녕을 동시에 딜도를 박아놓고 빨게 했다.. 그런 모습을 딸이보곤 '헐~' 이러곤.. 점차 엄마 아빠가 씹질하는 모습을 보러나오지도 않더라.. 난 와이프랑 내가 걸레처럼 박아대는걸 예전처럼.. 딸이 봐줬으면 좋겠는데.. 그럼 더 흥분할꺼 같은데.. 점차 그런 흥분요소가 줄어드니.. 와이프 보지와 똥구녕만 더욱 괴롭히게 되는거 같더라.. 남들이 보면.. 섹스 참 다양하게 즐기네..싶겠지만.. 그것도 몇번해보면 단조롭고 흥분요소 덜해진다.. 사람이란 적응하는 동물이라 그런건가.. 따듯한 봄날이.. 제법 더워지려 할때쯤인거 같다.. 우리 세식구는.. 베트남으로 여행일정을 잡았다.. 딸에는 가정학습을 신청하고.. 나와 와이프는 쌓이고 쌓인 연차를 쭈욱 내고.. 우리 세식구의 첫 해외여행을 시작했다.. 베트남.. 취향에 따라 여행지도 천차만별인 여러 도시속.. 우린 호치민아래 껀떠라는 해안도시로 정했다.. 목적지를 정할때 여기로가자.. 저기로가자 의견이 분분했는데.. 두루두루 하자는것 다할수도 있고.. 알려진 관광지보다 저렴하다.. 이곳이 로컬스럽다.. 설명하고.. 내가 추천한 이곳으로 오게 된것이다.. 뭐.. 위와 같은 이유도 있겠지만.. 글 초입에 나와 비슷한성향의 직장동료가 소개해준도시이기에.. 어디로 가면 뭐가있고 뭐가있고.. 직장동료를 통해 사전조사후 여행을 하게된것이다.. 껀떠.. 한국사람이라곤.. 찾아보기 힘든 도시다..다만.. 해안가쪽이나 나이트마켓쪽. 유흥쪽으로 가면.. 러시아 사람들.. 바글바글 하더라.. 우린 호텔체크인후.. 다양한 해산물도 실컷먹고.. 맥주도 엄청 마시고.. 야시장구경도 하다.. 호텔로 들어갈 시간.. '가는 길에 마사지 받고가자..' 그렇게 미리 찾아논..껀떠 도착하자마자 왓츠앱으로 번역기돌려 예약해논 마사지샵을 향해 그랩으로 이동했다.. 이 마사지샵은.. 직장동료가 추천해준곳이다.. 고로.. 와이프와 딸은 그냥 마사지샵으로 생각했겠지만.. 내 로망을 이뤄줄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