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는 30대 중반 아재다
때는 2019년, 그 시절 나는 월급 들어오는 돈과 사업에서 들어오는 돈이 조금 있어서 그 돈으로 미친듯이 유흥에 빠져 살던 시기였다. 특히나 키스방에 유독 몰입을 했는데, 원래 키스만 하는 곳인데 말을 잘하거나 돈을 더 주면 잠자리까지 허용해줘서 그 맛에 다니던 시기였다. 섹파도 이미 2명 정도 있어서 5명까지 만드는게 목표일 정도로 왕성하게 활동하던 시기였다.
본인의 본가가 부산인데, 집에 한번 내려갈 일이 있었다.
금요일에 회사 연차쓰고 오후 버스타고 부산으로 내려가는 중이었다.
내려가는 와중에 부산에도 키스방이 있는지 알아봤는데, 부산에도 키스방이 많아서 놀랬었다
그 중에 한곳에 전화를 해봤는데, 바로 예약이 된다는 것이었다. 신기했다. 서울은 거의 풀방인데 부산은 예약되는 친구들이 몇명 있다는게 놀라웠다.
그래서 예쁜친구로 도착시간에 맞춰 예약하고 근처 목욕탕에서 목욕하고 단정하게 준비하고 들어갔다.
똑똑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오는데 앳된 대학생 같아 보이는 20대 초반 여자애가 들어왔다. 보자마자 입가에 미소가 나오고 인사를 했다
'안녕하세요'
여자애는 날 보더니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하고 바로 담요시트 가져와서 내 옆에 누웠다.
그리고 일상적인를 얘기를 이어갔다. 부산어디사냐, 부산 근처 양산 아시는지, 여기는 언제 출근하냐, 쉬는날 뭐하냐 등등
그러다가 살짝 할말이 없어서 어색한 침묵이 흐르고, 불 어둡게 해도 되겠냐고 물어봤다. (이 얘기가 키스 하자는 신호로 보면 된다.)
여자도 눈치채고 된다하더니 기지개 한번 일으키고, 스킨십을 시작했다
근데 이 여자 혀놀림이 굉장이 시원시원하고 질퍽하게 들어오는것이었다.
하면서도 '와씨 서울이랑은 느낌다르네' 하면서 열심히 키스하고 다른 부위도 만지기 시작했다. 5분정도 키스하고 분위기가 달아올랐는지 서로 옷을 벗겨주기 시작했다.
브래지어를 벗기니 하얗고 봉긋한 가슴이 드러났고 난 지체없이 빨아대기 시작했다.
여자도 신음 살짝 내뱉기 시작했고 팬티도 바로 벗겼다.
근데 여자가 팬티는 좀 힘들거 같다고 다시 올렸다. 하지만 난 이미 이 여자 따먹고 싶다는 생각 밖에 없어서 아무짓 안할테니 팬티 벗고 키스하고 싶다고 했다. 물론 난 알몸 상태였다.
여자가 머뭇거리길래 난 반 강제로 다시 팬티를 내렸고 우린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어찌나 질퍽하게 키스 했는지 여자가 숨이 차서 잠깐 입술떼고 숨고르기 하고 좀 쉬었다가 다시 키스하고 그걸 2,3번 반복했다. 난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쉴 타이밍에 그녀의 ㅂㅈ를 반 강제로 보빨하기 시작했다. 처음엔 여자가 당황했는지 거부하다가 내가 살짝만 하겠다고 설득한 뒤 스피디하게 보빨을 시작했다
여자는 몸이 활처럼 휘어지고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다
난 그럴수록 더 거칠게 보빨을 했다.
그리고 콘돔도 없는데 노콘으로 클리 주변을 비비기 시작했다
여자는 진짜 당황했는지 몸을 밀치며
'실장한테 여기 오기전에 섹스 안된다 한거 못들었냐'며 나를 다그쳤다
난 '알았다 넣지 않겠다. 그냥 비벼본거 뿐이다' 얘기하고 다시 키스를 이어나갔다
근데 여자가 갑자기 내 ㅈㅈ를 손으로 열심히 애무해주는 것이었다. 애무가 단순 손으로 딸쳐주는게 아니라 마치 넣어달라는 듯이 손으로 나의 발기 상태를 유지해주는 느낌이었다.
여자는 몸이 달아오를때로 달아올랐고 몸이 너무 뜨거워 자기 몸도 못 가눌정도로 호흡이 가빠지고 있었다.
난 다시 삽입을 시도했고 이번엔 여자가 딱히 저항이 없었다
넣을랑 말랑 하는 타이밍에 여자가 '아 이제 들어온다'라고 얘기하며 긴장을 하기 시작했다.
난 다시 물러났고 '그냥 키스만 하자' 얘기하고 다시 키스를 이어나갔다.
여자는 아쉬웠는지 아까보다 더 거칠게 키스를 시작했고 손은 나의 자지를 더 격하게 애무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진짜 넣기를 바라는건가 싶어서 다시 시도했다
여자는 아무말도 않고 나의 ㅈㅈ를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피스톤이 이어지고 뒤치기 하려는데 살짝 피가 나는거 같아서 난 머지 하고 '민지(가명)야 피난다' 하고
당황해서 섹스하던거 멈추고 몸을 일으켰다.
그리고 그녀가 숨고르기를 하더니 '나 이거 처음이야'라고 얘기하는 것이었다
난 당황해서 '지금까지 한번도 섹스해본적 없어?'
여자가 '응'하더니 자기 옛날 연애 얘기를 해줬다
20대 초반에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사귄지 100일 되던날 남친이 모텔가서 잠깐 쉬자고 얘기를 했었다.
근데 민지(가명)는 '저기 그런거 하는데 아냐? 난 싫은데' 거부했더니 남친이 100일정도 사귀면 저런거 하는거라고 설득했다. 하지만 여자는 나이도 어리고 아직 저런거 하기 싫다고 거부 했고, 대판 싸우다 결국 이별하게 되었다고 했다.
그 뒤로 연애하면 저런거 해야되는건가 해서 남자를 기피하게 되었다고 한다.(근데 남자 기피한다면서 키스방에서 왜 일함? 섹스안하고 키스만 해서 그런가;; 글쓰면서 하는 생각)
나 : 그럼 나랑 왜 한거야?
여자 : 나도 모르겠다고. 오늘따라 성욕이 올라온건지 키스하다가 필받아서 받아준거 같애
나: 혹시 무슨일 있으면 연락해. 내가 책임질게
여자 : 아냐, 내가 알아서 처리할게
그러다 알람이 울리고 난 나갈 준비를 했다
여자는 조금만 더 자기 옆에 있어달라고 마음 추스리고 싶다고 했는데, 난 집에 가기로 얘기한 시간이 있어서 늦어지면 변명할게 없다고 빨리 가야한다고 얘기하고 후다닥 나왔다.
집에가서 하루쉬고 서울 올라가는 날 그 키스방에 다시 갔는데
민지는 오늘 출근 안했다고 해서 다른 여자 불러서 키스하고(섹스는 못함) 서울 올라갔다.
지금까지 많은 여자랑 키스해봤지만 그 여자애가 거의 내 베스트 여자 top5안에 들어갈정도로 짧지만 강렬한 경험이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