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야기는 바로 어제 있었던 따끈 따끈한 이야기입니다
그럼 음슴체로 시작 할께요.
배송기사인 나는 어제 여느때와 같이 열심히 배송을
하고 있었음. 운전중에 커피를 마셔서 그런지 오줌이
계속 마려웠음. 근처에 상가가 많아서 오줌 누는걸 계속 미루고 배송하다가 한계에 이르러 상가 화장실에 들어감.
남녀 공용 화장실이고 평소에 자주가던 화장실 이었음.
대변기칸 두개, 소변기칸 하나, 소변기 옆에 세면대 이렇게
된 구조임.
자지를 꺼내고 오줌을 누기 시작 할때 어떤 아줌마가 들어옴.
아줌마는 나를 봤으면서 당황 하거나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세면대에서 손을 씻음. 세면대와 소변기 거리는 1.5m 정도 밖에 안되게 가깝고 내가 노출을 좋아 하지만 원래부터 튀길까봐
오줌 눌때 변기에서 조금 떨어져서 오줌쌈.
그렇게 오줌 누는데 아줌마가 내 자지를 보면서 믿기 힘든말을 함. 딱 이렇게 얘기 했음.
"아이고~ 꼬추가 이쁘네~~"
내 귀를 의심 했음. 일단 이 아줌마 대략 50대초에서 잘봐주면
40후반정도 되보이고 키는 160정도에 군살없어 보이는
몸매에 골프 옷 같은거 입고 화장은 풀메에 약간 귀티나는
돈 많은 사모님 같은 스타일이었음.
이런 외모에 이렇게 무슨 60대 할머니 같이 말하는게 좀
희한하고 이런말을 한다는 자체가 좀 어이 없어서 나도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그냥 "예??" 라고 대답함
그러자 이 아줌마가 "총각 꼬추 예쁘다고~" 그러자 내가
"저 유부남인데요" 그러자 아줌마가 "마누라는 좋겠네~"
이러는거임. 이 모든 대화가 내가 오줌을 누고 있고
아줌마가 손을 씻으면 내 자지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나눈
대화임. 사실 일부러 노출 하려고 오줌을 천천히 눈것도 있었음ㅋ.
계속 자지 쳐다 보길래 내가 "왜 계속 보세요?"라고 물으니
아줌마가 "나 손씻고 있는거에요~"라는거임.
유부남이라고 해서 그런지 갑자기 존댓말ㅋㅋㅋ
그렇게 오줌을 다싸고 아줌마도 손 다씻고 마무리 하고
있는데 내가 혼자말로 하지만 다들리게 "딸이나 쳐야 겠다"
하고 대변기칸 쪽으로 들어가려고 함.
그러자 아줌마가 "뭐하러 들어가요. 여기서 하지"
이말 듣는 순간 속으로 됐다!! 라고 외침.
여기서 어떻게 하냐고 하니 갑자기 화장실 출입문을
안에서 잠금. 어차피 인적이 거의 없는 상가기에 화장실 들어오는 사람은 거의 없기에 문 잠가도 크게 상관 없었음.
쭈뼛거리며 아줌마에게 다가가서 바지를 내리고 팬티도 내림.
아줌마가 내 자지 보면서 이쁘다고 계속 말하는데
꼴려서 바로 풀발기됨.
아줌마가 "한번 해봐요~" 하길래 할께요 라고 말하고
자위 시작ㅋㅋㅋ
자위 도중에 남자들이 아는 그거 자지에 힘주면 자지가
위 아래로 까딱 까딱 하는거 그거 보여주니까
아주 빵터짐ㅎㅎ
그렇게 내가 자위 하는거 뚫어지게 웃으면서 보고 있고
나는 사정감이 와서 바로 바닥에 사정함.
아줌마는 감탄사를 내뱉고 난 휴지로 자지 닦고
옷을 입음ㅋ
이 다음에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머뭇 거렸는데
아줌마가 번호 달라고 함.
번호를 주면서 저 유부남이어서 아무때나 전화 하시면
곤란하다고 하니 평일 주간 즉 내가 일하고 있을때만
연락하기로 하고 번호 교환함.
곧 만나자고 할거 같은데 내 예상으로는 섹스각 100%일거 같음ㅋㅋㅋ
다음에 만나면 후기 올리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