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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며칠전 올렸던 처제,처형 썰들 내가 몇시간씩 기억 하면서 썼던거라 저장해 놓지도 않아서 다 날렸는데...그래도 어제 처형 썰 후기 2시간 걸려서 겨우 올렸는데 ...누군가는 봤을수도 있었을테지만 아침에 보니까 다 삭제되고 나 레벨 1로 떨어지고 포인트 개거지 되고 ㅋㅋㅋ

 

암튼 이번주 내 썰 재밌게 봐주는 분들때메 처제,처형 썰 열심히 올리겠지만 다시한번 오늘처럼 삭제되고 원시시대로 가면 나 핫썰 안올거야!

그리고 자꾸 구라라고 하면서 야설 따온 느낌 난다고 하는데? 내가 필력이 좀 딸리는건 인정! 그래서 처제는 솔까 한참전 일을 기억해서 올리는거라 중간 중간 매끄럽지 않은건 나도 이해해 

근데 처형은 현재 진행형 이야 ㅋㅋ 

그니까 볼사람만 보고 싫으면 보지도 말고 댓글도 달지마라!

암튼 반응 좋으면 처제,처형 말고 내가 전에 얘기한 것처럼 크로스 드레서..알지? 존나 와꾸는 완벽한 여잔데 자지 달린거....암튼 줄여서 CD 라고 하거든? 걔랑 거의 2년동안 쟈철 타고 출근 하면서 했던 쟈철 부비부비 랑 우리 큰애 베이비 때 홈플러스 문화센터 같이 다니던 큰애 친구 할머니랑 극장에서 대딸 했던거 썰 풀어줄께 ㅎㅎㅎ

존나 평범하고 그저 뻔한건 재미도 없고 감흥도 없자나? 솔까 나도 아직까지 기억이 생생한거라 누군가에게 들려주고 싶은거라.......암튼 오늘 후기 올린다 다들 즐딸해~~~



 

 

ㅎㅎㅎㅎ 쫌 전에 헤어 지고 이제 집에 왔어. 와입은 회식이라고 좀 늦는다고 하고 애들은 각자 방에 있네.....

아.....오늘 진짜 존나 길고 힘든 하루였어 ㅠㅠ 

일단 오늘 처형하고 하긴 했어....했는데 이게 한건지 안한 건지 나도 좀 헸갈려

왜냐면 내가 싸질 못했거든.....그럼 이게 한건가? 그냥 반만 한건가? 암튼 오늘 좀 예상보다 힘들었어

일단, 어제 올린 와입이랑 마사지 예행 연습 썰 보고 많이들 좋아해 주시는데 반면 궁금한게 또 많은거 같아서 

굳이 말 안할 필요는 없을거 같아서 제일 많이 물어보는거 몇가지만얘기해줄께.....

딸 셋에 대해서 너무나도 궁금해 하는거 같아서 간단하게 설명해 줄께 

외모 - 울와입은 어제 얘기했고 , 처형은 "대장금"의 "한상궁" 알지? 이름이 양미경 인가? 암튼 그 아줌마랑 진짜 많이 닮았어....특히 목소리 톤이랑 웃는게 비슷해

처제는 머 딱히 비교해 볼 연예인이 없는데 굳이 비교하자면 그 "야구여왕" 에서 "송아" 알지? 화장하면 그나마 비슷해

암튼 썰 풀어 볼께

약속 장소로 갔어.샵 근처 스벅에서 보기로 했거든....찾아보니까 저쪽에 앉아서 통화하는게 보여서 그쪽으로 갔더니 처형이 내 커피 주문했다고 쫌만 기다리래

굳이 커피를 마실 필요까진 없는데....암튼 커피 나오니까 그제서야 전화를 끊더라고

환하게 웃으면서 "제부 밥먹었어? 바쁜데 괜히 나때메 나온거 아니야?" 라고 막 묻더라고....그래서 아니라고 오늘 금요일이고 반차 쓴애들 많아서 사무실 분위기도

점심시간 이후로 한산하고 해서 일찍 나와도 괜찮다고 하면서 앞에 앉았어그런데 갑자기 가방에서 초밥하고 맥반석 계란인가? 그거랑 김밥이랑 꺼내는 거야…

그럼서 나한테 "나 점심 못먹어서 제부랑 마사지 받으면서 같이 먹을려고 이거 사왔어" 이러는 거임ㅋㅋ아.....근데 진짜 우리 처형 존나 순수 하면서 너무 눈치가 없네....

암튼 난 존나 급해서 알았다고 하고 같이 먹자고 하면서 늦었다고 빨랑 가자고 해서 커피 들고 나왔어.

샵 건물에 도착해서 엘베 누르고 기다리는데 우리 둘만 서있는거지

우리 처형 키가 한 153 정도? 될거야....울 와입이랑 비슷해 나랑 나란히 서있는데 내 어깨 만큼만 올라온게 나름 귀엽더라구.....엘베 와서 타고 5층 눌렀어

그때까지 아무도 안타고 5층까지 올라가는데 난 진짜 가슴이 찢어질 정도로 뛰는데 소리가 들릴정도로.....그거 알지? 어떤 여자랑 처음 모텔 가면서 그 설레임과 짜릿함...                                하지도 않았는데 ....막! 얼굴 뜨거워지면서 아래가 확~올라오는 그런 느낌

근데 의외로 처형은 존나 평온해 보이더라....암생각 없어 보였어....앞으로 몬일이 일어날지도 모르는데.....그런 처형이 나보고 씨익 웃으면서 배고프다고 빨리 시작해서 밥 먹었으면                좋겠다고 그러는데 존나 귀엽더라고 ㅎㅎㅎ

5층 도착하고 전화했어, 어제처럼.....처형이 그러는거야 "아니 왜 문을 잠궈놓지?" 이러는 거임....하....역시 처형은 존나 예리해....그러다 문이 열렸고 역시 사장님 부부가 웃으면서 인사했다

어제랑 둘다 옷을 똑같이 입고 있더라? 암튼 다들 인사하고 설명듣고 방을 안내 받았어

내가 사전에 사장이랑 얘기해 논게.....오늘 예약이 꽉 차서 커플방이 없으니 각자 방에서 마사지 받아야 한다...라는 것이거든

그렇게 설명해 주고 처형 눈치 보니까.....아무렇지 않게 가방에서 봉다리 꺼내면서 나한테 김밥하고 초밥 주더라? ㅎㅎㅎ 자긴 그냥 계란만 먹겠다며...웃기긴 한데 한편으론 진짜 너무 눈치     없더라고ㅋㅋ

소개 받은 방을 보니까 어제 왔던 그 방하고 달랐어

어떠냐면 크기는 어제보다 컸고 중간에 마사지 베드가 있었고 샤워실이 있었고 커텐이 있었어

그 커텐을 치면 방이 나뉘는 거야, 그 커텐 뒤로는 퀸 사이즈 침대가 있고 침대 옆 테이블에는 어메니티 몇가지 있고 성인기구가 있는거야

여성용 딜도, 특수콘돔 인데 이게 돌기형 콘돔 이었어....그리고 계란처럼 생긴 건데 여자 보지속에 넣고 리모컨으로 진동 주는 그런 기구, 그리고 러브젤 ...요렇게 있더라고

암튼 처형이 방에 들어가면서 나를 보더니 "제부는 방이 어디야?" 하는데 속삭이는거야 ㅋㅋㅋ 그래서 "크게 말해도 되여ㅋㅋ" 그랬더니                                                                                   처형이... "오늘 풀 부킹 이니까 방에 사람들 다 있을거 아냐? 

그래서 큰소리 내면 안되니까 그랬지" 이러면서 웃는데 다시한번 존나 순수하고 눈치가 없다는걸 깨달았다 ㅋㅋ 그래서 일단 방 배정 받으면 톡 할께요 하고 들여 보냈어

여자 사장님 하고 이런저런 얘기 하는데 남자 사장이 나오더니 손짓으로 오라고 했어. 그리고 속삭이듯이 나한테 " 커텐 뒤 방으로 가서 대기 하시고 마사지 시작 1시간정도쯤 될때 제가 커텐을 반정도 열거에요… 그럼 어제 처럼 동영상 촬영 하셔도 되고 특히 벨소리 무음으로 하세요. 웬만하면 수건으로 가리면 음악틀어놓고 해도 어지간한 소리에 눈치는 못채는데 그래도 혹시나 조심하시는데 좋을거 같네요" 이러더라고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커텐 치고 침대에 누워서 자위기구들 이거저것 만지작 대는데.....샤워실 문여는 소리가 나고 처형이 나오는 소리가 나는거야

그때부터 또 가슴이 존나 뛰면서 존나 흥분되기 시작했어....

처형이 나왔는데 아무도 없었나봐....혼자 그러는거야 ㅎㅎㅎ "어머 이게 모야 ㅎㅎㅎ 이걸 입으라고?....무슨 타잔도 아니고....어이없네" 이러고 중얼거림 ㅎㅎㅎ 그럼서 막 만지작 대는           소리가 나는거지

분명히 위에는 안입었을거라고 생각하니까 존나 궁금한거야.....거적대기 반바지만 입었을테니까 ㅎㅎㅎ

처형이 계속 궁시렁 궁시렁 거리는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면서 사장님이 들어오는 거지....난 남자 사장보고 처형이 기겁할줄 알고 조마조마 했는데 갑자기 남자 사장이 ...

"고객님 위에는 옷 입으시면 안되고 저희가 드린 바지만 입으셔야 해요" 그러는거임 ㅎㅎㅎ 그니까 난 울 와입 처럼 위에 나체로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입고온 블라우스를 입고 있었나봐   ㅋㅋㅋ  나 진짜 웃음 참느라 미치는줄 ㅋㅋㅋ       

그랬더니 처형이 "어머,진짜요? 그럼 속옷은요?" 그러는거임, 사장이 "원래 감성 스웨디시가 오일로 전신 마사지 하는거라 상의 탈의 하시고 시작하시는 건데 일단 처음이라 그러시면 샤워타올로 상반신만 가리시고 하실께요.  그건 괜찮으시죠? 라고 하니까.... 처형이 ".....저 근데 사장님이 하시는 거에요? 아까 여자분이 하시는게 아니고여?' 이러는 거임....아....내가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네?

여기서 틀면 나가린데....일단 사장을 믿어보기로 했어 

"원하시면 여자분 으로 바꿔 드릴수 있어요 근데 그 여자 선생님은 지금 배우는 단계라 고객님이 받으시는 코스에서는 손의 압이 좀 약할수 았어서 다른 여자 고객분들도 중간에 다시 저로 바꿔달라고 한적이 많아서….  일단 고객님도 받아 보시다가 너무 부담되시면 중간에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 그럼 그때 여자선생님으로 바꿔 드릴께요"  이러는 거임

와~~역시 사장님 ㅎㅎㅎ 처형이 바로 알겠다고 하더니 이러는거임 "그럼 타올좀 주세요" 이러는 거임

그러더니 왔다갔다 하는 발자국 소리랑 부시럭 거리는 소리 그리고 대망의 마사지 베드에 눕는 소리가 들리네 ...아......

잠시후 클래식한 음악이 시작되고 조명이 더 어둡게 바뀌면서 사장님이 .... "몸에 힘 빼시고 팔을 차렸자세로 해주세요" 이러는 거임 , 그럼서 잠깐 오일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안심 시키는거     같은거야....처형도 아무말 없고...

시작된거 같애. 오일 바르는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고.....중간중간에 사장이 처형한테 "평소에 불편하신데 있으시면 언제든 말씀해 주세요" 하면서 계속 안심시켜 주고 경계심을 풀어 주더라고

그리고 중간중간 계속 여기 괜찮으시냐? 보니까 이부분이 민감한 부분 인데 이부분 집중적으로 케어해주겠다....그러면서 고객님 나이에 비해 피부가 너무 탄력이 좋으시다....밸런스가 훌륭하다...평소 관리를 너무 잘하셔서 자기가 너무 감동 했다....머 이런 말도 안되는 멘트로 개수작을 날리더라...근데 이게 처형한테 먹히는거 같은게 ....첨엔 대답을 하는지 안하는지 가만히 있는거 같은데....계속 멘트 날리니까 간간이 웃기도 하고 ..."아~그래요? 너무 감사해요~" 이러더라구                                                                                                                                                  한 30분 됐나? 갑자기 사장이 "수건 치워도 될까요?" 이러는 거임 

그니까 타이밍이 지금 어깨에서 등 내려오고 허리 내려오면서 이게 허리부터 척추 옆구리 에서 다시 어깨로 올라올때 양옆에서 가슴을 한번 만지고 올라가거든?                                               지금이 바로 그 전단계라 수건을 치우겠다고 한거 같애

그랬더니 처형이 "네" 이러는 거임 ...씨발 그래도 남자 사장이 개수작 부린게 효과는 있더라 ....... 이제 처형도 어느정도 적응해 가는거 같았어

그러더니 사장이 "갑자기 불편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해 주세요,편하게" 이러는거임 , 그 생각에 이제 허리 부터 척추 지나서 옆구리 지나서                                                                                 등 올라갈때 옆가슴을 터치 할테니까 놀라지 말라 라는 시그널 인거지…

암튼 처형이 대답 했는진 음악때메 안들렸는데....그냥 계속 미끄덩 거리면서 만지는 소리만 나는 거야 너무 궁금한거지 난....                                                                                                      그럼 처형 옆가슴은 사장님이 만지고 있다는 건데 그래도 가만히   있는거고? 암튼 다행인건 중간 중간 계속 처형 몸에 대한 칭찬 존나 던져주면서 지금 하고 있는 부위의 마사지는 

어디에 좋고 ...등등 하면서 자칫 깨질수 있는 분위기를 계속 자연스럽게 녹여가면서 그리고 처형이 "이건 아무래도 아닌거 같다" 라는 생각과 의심이 들지 않게끔 리더를 존나 잘하긴 하더라   그리고 시간이 대략 40분쯤 됐나? 그쯤에 사장이 "놀라지 마세요 고객님~바지 살짝 내릴께요" 이러는 거임 그이후에도 그냥 마사지 하는 소리만 간간히 들리더라고?

진짜 40분동안 처형을 완전히 내려놓게 한거 같았어....그러니까 바지 내리면 막말로 후장 다 까는건데 얼마나 수치 스럽겠어? 그런데도 가만히 하자는대로 한다는 거니까! 맞잖아?                 딱 타이밍이 바지 내린다는건 바지를 허벅지까지 내리고 엉치 뼈랑 엉덩이 골 사이에 오일 떨어뜨리는 건데? 존나 궁금했어 존나 보고 싶은데 아직까지 처형이 엎드려 있어서  얼굴을  어느쪽으로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고 

아직 수건을 덮은것도 아니고 흥분되서 무아지경인 것도 아니라 그냥 기다리기로 헸어계속해서 마사지 소리만 나고 간간히 살을 쓸어 올리는 소리도 나면서 아무일이 없더라고,,,,,                   한 10분쯤 됐나?  사장님이 "이제 앞으로 돌아 누우실께요" 이러는 거임

존나 살떨려 미치겠다....이제 9부능선 이다....이 고비만 넘기면 될거 같았어 ,,,,ㅎㅎ

잠시후.....삐끄덕 거리는 소리가 나면서 몸이 움직이는 소리가 나는거야 근데 처형이 그러는 거임 "저..... 수건으로 얼굴 가리면 안돼요? 바지도 안입었는데.....너무 부끄러운데 얼굴좀              가리면  안될까요?" 이러는 거임 

아...........존나 다행이다.지 스스로 알아서 하니 존나 다행이다. 

그랬더니 사장이 "네 그럼요 고객님이 편하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언제든 불편 하시면 말씀해 주세요....자 그럼 누우실께요" 이러는 거임. 그리곤 다시 눕는 소리가 난다..ㅎㅎ

존나 몬가 잘 맞아 가고 있다는 생각에 다시 존나 흥분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사장이 "조명하고 음악 조금만 조절할께요" 이러면서 커텐은 살짝 열고 들어오길래 존나 소리 지를뻔 했어 .....갑자기 들어와서 씨발

사장이 음악 볼륨을 조금더 올리고 조명을 빨간색으로 바꾸는거야.....어제는 안그랬거든 ...?                                                                                                                                                        근데, 아마도 볼륨은 신음 소리때메 볼륨을 올리고 조명은 만약에 섹스까지 하게 될 경우 대비해서 너무 얼굴이 자세히 보이지 않게 하려고 바꾼거 같더라고

그러더니 나보고 커텐 반쯤 열테니까 동영상 촬영 하고 싶음 하고 옆에서 미리 샤워 하고 오라고 했어. 그리고 다시 처형한테 가더라고

그래서 난 조용히 나가서 여사장 한테 샤워좀 하겠다고 하고 샤워실 가서 샤워 존나 빨리 하고 존나 빨리 나와서 다시 방으로 갔어

소리 안나게 해서 들어가니까....씨발 내 눈에 보이는게 처형 가슴 그리고 존나 꼴려 있는 젖꼭지....그리고 보지 털....얼굴엔 수건으로 덮여있고......처형 손은 두손으로 수건 감싸고 있고

사장은 발 밑에서 발바닥 인지 거기 가서 발가락 하나하나 잡았다 땡겼다 벌렸다 하고 있는거야.....와~~~ 드뎌 우리 처형 발가벗은 몸이 그것도 오일 졸라 발린 반들거린 나체가 바로                  내 앞에 보이는 거야...! 와~씨발 미치는줄

근데 사장이 날 보더니 빨랑 거기 있지 말고 이쪽으로 오라고 막 신호를 줘서 살금살금 기어가듯 사장쪽으로 갔어.

가니까 처형 다리가 한 30도로 벌어져 있는데....털 때메 보지는 안보이는데 아까 위에서 봤을때는 모르겠는데 아래서 보니까 가슴이 처지지도 않고 그렇게 작지도 않은게 딱 내가 좋아하는     복숭아 가슴 인거야! 

 아....존나 만지고 빨고 싶더라....내가 입 벌리고 보고 있으니까 사장이 웃겨 죽겠는지 웃음 참으면서 저쪽으로 가라고 하면서 손가락으로 가리키길래  처형 옆으로 가니까 존나 더 확실하게 보이는거야....근데 갑자기 처형이 ...... "아!"이러는 거야... 난 존나 깜짝 놀라서 커텐 뒤로 숨어서  왜 그러나 봤어, 그랬더니 처형이 "사장님 발 뒤꿈치 너무 세게 누르지 마세요" 이러는 거임

그래도 수건은 얼굴 덮고 애기하더라 ㅎㅎ

사장이 알겠다고 하고 발목 그리고 한쪽 무릎세우면서 종아리 랑 무릎 밑에를 존나 부드럽게 만져 주는데 내가 봐도 저렇게 만져주면 싫어할 여자가 없을거 같더라구

그렇게 무릎 지나고 이제 허벅지까지 올라왔어......난 존나 두근거리면서 처형의 반응을 봤어

사장이 다리를 45도 까지 벌리는데 처형이 잠시 놀라듯이 움찔하더니 수건 만진 손으로 수건을 턱까지 올리더라? 아마 숨 막히고 답답해서 그런거 같애 ㅋㅋㅋ

암튼 다리 벌리고 무릎에서 허벅지랑 사타구니 경계선 까지만 아슬하게 만질듯 안만질듯 하면서 쓸어내리고 중간중간에 허벅지 안쪽을 주무르듯 안에서 밖으로 밖에서 안으로 ...                     두손으로 만져 주는데 ...   이제 슬슬 흥분이 되기 시작하는게 느껴지더라...

사람이 숨쉴때마다 배가 들썩거리자나? 근데, 흥분을 참으려고 하는지 배가 내려가더니 다시 안올라 오는거야? 그니까 사람이 갑자기 숨을 참으면 뱃가죽이 붙으면서 살이 많이 없는 사람은   갈비뼈가 드러나자나?  갑자기 그러는 거지.....사장이 계속 그렇게 만지다가 사타구니를 살짝살짝 건드니까 움짤 거리면서 다시 숨 내쉬고 다시 숨참으면서 갈비뼈가 보이고....                        살짝살짝 발가락에 힘주는게 보이고....젖꼭지는 존나 서있고......그러면서도 사장이 중간에 ..."불편하세요?" 라고 하니까 여기서 멈출까봐 처형이 "아니 아직까진 괜찮은거 같아요" 라고 하더라 ㅋㅋ

역시 딴거 필요없고 마사지가 답이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 .....그리고 지금 이 사장새끼가  존나 부럽더라

갑자기 사장이 "고객님 땀때문에 옷좀 벗고 하겠습니다" 그러는거야 그니까 처형이 수건 덮은 상태로 고개만 끄덕이는거야 ㅋㅋㅋㅋ 대답은 못하겠고 고개만 끄덕끄덕

사장이 셔츠랑 바지를 벗으니까 나랑 별반 차이 없는 존나 짧은 반바지 하나만 입고 있네? 위에는 안입고...그리곤 다시 가서 처형 다리 한쪽을 잡더니 자기 다리 위에 올리는데...                      그때 처형 보지가 보이는거야....미치겠더라  존나 빨고 싶고 만지고 싶은거야

그러더니 사장이 날 보더니 살짝 웃는거야, 그러더니 허벅지부터 사타구니를 존나 부드럽게 만져 주는데 보는 내가 존나 흥분 되더라.....그러면서 엄지 손가락으로 살짝 한번씩 보지를 터치하니까    움찔 거리면서 손을 밑으로  내리는데.....그게 거부의 의사인지 아님 순간 놀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점점 흥분 하는건 확실해 보였어

처음엔 허벅지 5번 만질때 보지 1번 만졌으면 지금은 반반 ..... 엄지로 보지를 긁어 내리는 것처럼 만져주니까 존나 흥분 되는지 나머지 다리 한쪽을 들어서 사장 다리에 올리더라...이 장면이

진짜 존나 자극적이더라 씨발 ㅎㅎ ....처형이 좀 마른 편이라 군살이 없긴 한데 그래도 운동을 꾸준히 해서 허벅지 살은 좀 있어서 다리가 존나 이뻐....근데 그 두 다리가 사장님한테 올려 놓으니까 존나 섹시하고 자극적인 거야

그러더니 사장은 원래 들고 있던 다리를 살짝 어깨에 걸치더니 엄지로 보지가 더 벌어지게 양쪽으로 벌렸다 살짝 집어 넣었다 클리 비볐다 하면서 쫌전에 처형이 흥분되서 사장님한테 올린 반대쪽 다리를 번쩍 들어서 .. 그것도 어깨에 걸치면서 발을 잡더니 발가락을 입에 넣고 존나 혀로 빙빙 돌려가면서 빨아주는데.....나도 모르게 본능적으로 그냥 내 자지 만지작 거리게 되더라고 씨발

원래 처형이 흥분을 참는 성향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미 몸은 어제 울 와입처럼 옆으로 돌려져 있고 한쪽 다리는 사장 어깨에 걸쳐놓고 보지 만짐 당하고 있고 보지 만지는 손을 자기 왼손으로 잡고 있고, 숨은 헐떡 거리는데     신음 소리는 못내고? 아니 참는데 새어 나오고 있고.....다른 한쪽 다리는 사장 손에 들려서 발가락 존나 빨리고 있으면서 한손으론 수건 지키려고 수건 꽉 잡고 있는데 엉덩인 살짝식 들썩 거리고..........아......못 참겠더라.....근데 사장은 진짜 기가 막히게 타이밍을 알더라....여기서 자연스럽게 처형 손을 잡고 수건쪽으로 옮기더니...다시 똑바로 눕게 하고 자세를 차렷 자세로 고쳐주더라...와....리스펙ㅎㅎ

그리고 처형 손을 다시 잡더니 자기 자지 쪽으로 가져가는거야? 씨발 새끼 거기 까진 얘기가 안된건데 하...암튼 그러더니 팬티위로 딱딱한 자기 자지 잠깐 만지게 했는데 처형이 살짝 손을 빼는거 같으니까 다시 수건이나 잡으라고 수건쪽에다 손 놓더니 다시 내려와서 다리를 이번엔 벌리면서 세웠어

그리곤 다리 사이에 앉아서 양손으로 살짝 양쪽 엉덩이 밑에 손을 넣더니 항문을 벌리면서 두 엄지로 항문 모양을 그리듯이  항문을 만져 주는데 이번에 드뎌 처형의 신음이 터진거야 ㅋㅋ

"아....하.....저.... 사....하...장님....아...하...." 진짜 이 소리를 듣기 위해서 내가 1시간 기다렸는데 내 앞에서 이 신음소리를 들으니까 미치겠는거야

사장은 두 엄지로 항문을 계속 똑같이 만져 주면서 검지와 중지로 보지를 벌리면서 클리를 터치해주는데 처형 봇물 터지듯 신음 소리 터지는데 왜 음악 볼륨을 올렸는지 알겠더라고ㅡㅎㅎ

진짜 목에서 내는 신음소리가 아니라 참다참다 단전에서 나오는 전혀 처형 평소 목소리가 아닌 존나 깊고 굵고 걸죽한 그런 신음 소리를 내는데.....더 이상 못참겠어서 내가 사장을 보면서 바꾸자고 눈치를 주니까.....사장이 아직 아니라는 식으로 쫌만 기다리면 된다는 식으로 눈치를 주더라? 씨발 진짜 미칠거 같은데 얼마나 더 기다리라는 건지....씨발새끼

사장이 갑자기 멈추더니 두다리 사이에 엎드리는거야...이새끼 입으로 하려고 하나? 하는데 진짜 입으로 하는데 존나 잘하더라...같은 남자가 봐도 존나 잘하더라 씨발새끼

어떻게 하냐면 처형 두다리를 자기 등에다 올려놓고 살짝 벌리면서 엉덩이 밑에 방수 쿠션 같은걸 깔더라? 그니까 처형 엉덩이가 바닥에서 뜰거 아냐?

그자세 그대로 밑으로 대가리 박고 기어 들어가더니 항문을 벌리더니 침을 존나 쎄게 뱉는거야? 그것도 소리 나게? 

근데 그 침이 처형 항문 중앙에 뱉어지니까 처형이 움찔 거리면서 "흡~" 하고 짧게 신음 내더라? 그 신음은 전혀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누군가 치마속에 손집어 넣으면 자기도 모르게 신음반 비명반 처럼 들리는 같은?   그런 느낌인거 같애. 존나 내 항문이 벌려 지는 것도 수치 스러운데 그걸 빤히 보면서 거기에 정확히 침을 뱉으니 얼마나 수치심과 짜릿함이 들겠어?

그러더니 그걸 자기 혀로 돌돌 그리듯이 침을 항문에 바르는거야

그니까 항문이 종이고 침이 물감이고 혀가 붓인거지.....항문에 침으로 혀를 이용한 그림을 그리듯이.....내가 봐도 우리 처형 눈깔 돌아갈거 같더라고....항문 그림 존나 그리면서 두손으로 처형 가슴을 만지는데 젖꼭지만  일부러 안만지고 두손이 거의 정확하게 마치 군무 추듯이 짜릿한 포인트만 찾아서 주므르면서 쎄게 만졌다 부드럽게 만졌다 하다가 갑자기 양손 동시에 엄지와 검지로 양쪽 젖꼭지를 딱 잡으면서 위로 당기니까 ...처형.... "아~~하~~ 사~~하~~~ 장~~하~~~님 ....아......그만......하...." 하.....씨발 우리 처형 지금 신음 소리가 떨리는거 보니 진짜 눈깔 돌아간거 같았어

그러더니 처형이 수건쪽에 있던 두팔을 내려서 사장님 머리 잡고 엉덩이 위아래로 들썩 거리면서 다리로 사장님 대가리를 감싸더라? 존나 흥분되서 사장 머리채 잡고 못움직이게 하고 계속 빨아달라고 다리로도  사장 대가리를 휘어 감다니..........씨발 저거 내가 해야 하는건데....근데 도대체 이 사장새낀 언제 바꿀건지 씨발 기약이 없어 보이는 거야....나도 흥분되서 눈깔이 돌아가게    생겼는데 말야....

암튼 그렇게 사장이 처형 보지를 존나 빨아주니까 처형 난리가 난거지....난 우리 처형의 허리 돌림에 존나 놀란게....왜 그냥 본능적으로 자극에 따라가는 허리 돌림은 맞는데 그 허리돌림의      선이 일반 여자들하고 다른거야.....어떻게 다르냐면 벨리댄서의 허리 돌림 이라고 하면 딱 맞는거 같애

허리가 자극 따라가는게 웬만한 여자들은 위아래 좌우 돌리면 그냥 위아래 좌우로 보이자나? 근데 처형은 똑같은 위아래 좌우로 하는데 그게 다 동작이 이어져....그니까 좌에서 우로 허리를    돌리면 보통 사람은  동작이 끝에가서 끊기고 다시 반대로 움직이는데 처형은 좌에서 우로 돌리면서 끝에가서 끊기지 않고 다시 부드럽게 원을 그리듯이 반대로 빠져 나오면서 그 동작이 연결이 되는거야 그리고 더 꼴리는 건,  사장 혀 끝의 위치를 기억해서 클리를 강약 조절해 가면서 비비고 또 허리의 움직임으로 사장이 입으로 "클리 존나 빨아죠"고 시그널을 주는거야

그러면서 클리가 사장 입에서 혀끝으로 굴려지면 허리를 사장 머리쪽으로 밀착시키면서 비비고 그러다 다시 뗐다 다시 밀착 시켰다를 하는데.....이 집안 여자들은 그런게 타고 난거 같더라고

암튼 처형 목이 쉴 정도로 신음소리 질러대고 수건은 얼굴 반만 덮힌 상태까지 오면서 사장도 땀으로 완전 젖었고 또 지친거 같을때 사장이 다시 멈추더니 수건으로 다시 덮더라고

처형은 반듯이 누워서 숨만 헐떡이고 있고 사장은 커텐뒤로 오라고 하면서 교체할 타이밍 이라고 하는데 존나 고마운거지 ㅋㅋ 암튼,  음악볼륨을 좀더 키우고 나보고 오일 바르라며 오일 존나 발라주고  "화이팅" 하면서 엄지척 하고 퇴장

 

아...드뎌 올게 온거지...난 온몸에 오일 바르고 자지까지 바르고 오일 발린 자지 만져 가면서 처형쪽으로 갔어

근데 발소리가 들리니까 처형이..."사장님 나 물좀..." 이러는 거임 .. 씨발 존나 놀래서 내가 대답할뻔....어떡하지 어떡하지 하다가 옆방 침대 옆에 냉장고 있는거 기억해서 거기서 물 하나 꺼내고 뚜껑 따고 처형 뒷목잡고 먹여줬어....존나 걸리거나 말실킬까봐 무서웠어 ㅋㅋ     근데, 암말 없이 물 먹여주니까 잘 받아 마시는데 존나 남자가 그리웠는지... 내가슴 슬쩍슬쩍 만지는데 , 순간 생각이 들었어 .....처형 입장에서 ..."난 누구?" "지금 여긴 어디?" ...이런건 개나 줘버리고 ...아! 모르겠고? 지금 나 존나 좋고 존나 미칠거 같으니까 이방에서 일어난 일 아무도 모르면 되는거야! ..... 이런 생각이 들게끔 처형의 행동이 완전히 바뀐거지!... 처음 본거야 나도 처형의 저런 모습을 ㅋㅋ...그래도 안들키고 성공하려면 내 입장에선 ...사장이 아니니까 최대한 손님이 흥분해서 날뛰더라도 자제시키는 모습을 보여줘야 안들킨다는 신념때메 차분하게 처음 시작할때의 자세로 하게끔 해주고 그리고 최대한 사장하고 비슷하게 처형 가슴을 마사지 하듯 만지기 시작했어

두손으로 동시에 가슴 주무르면서 엄지랑 검지 집게로 젖꼭지 잡아서 당겼다 놨다 하면서 혀 끝으로 젖꼭지 위에서 부터 터치 하듯 하면서 입술로 한번씩 젖꼭지 빨아주고 살짝살짝                 침 발라주면서 가슴을 애무하기 시작했어

당연히 처형 신음 소리 내기 시작하면서 숨 존나 크게 쉬는데......자기가 알아서 다리를 세우더라?

내가 너무 처형 보지를 빨고 싶어서 처형 머리쪽에서 내가 서서 가슴 애무 하고 있었거든 서서 상체만 앞드린체로? 그 자세에서 내가 거적대기 바지를 벗어 던져버리면서 처형 손에 내 자지를  쥐어줬어...그랬더니 흠칫 놀라듯 하면서 손에 힘을 빼는거야...씨발 빠꾸는 없어....다시 손에 내자지를 쥐어주고 가슴을 존나 빨면서 손으로 처형 보지 벌리면서 클리를 존나 비비기 시작 햇어....갑자기 클리 비비니까 내 자지 콱 잡더니 입 에 집어 넣더라?      ㅋㅋ 씨발 

근데 귀두에 처형 이빨이 걸리면서 존나 아프더라고 나도 모르게 소리 낼뻔 했는데 참았어.....생각해 보니 처형이 입이 좀 작아

그렇다 보니 빼빼로 아닌 이상 내 자지 빨면 백퍼 이빨에 걸리는 거지....처형이 입으로 하는건 안되겠더라고....그래서 뺄려고 하는데 입술 하고 혀끝으로 낼름낼름 하면서 내 쿠퍼액을 빨아 먹는데 쩝쩝 소리가  날정도로....이건 진짜 쾌감이  쩔더라.....그래서 쫌 더 느끼도 싶어서 수건 잘 덮여 있나 확인하고 몸을 세워서 두손으로 처형 얼굴 잡고 내 자지를 쭈욱~ 넣어봤어.....목젖까지 집어 넣는데 ...처형이 갑자기 오바이트 하려고 해서 얼른 뺐어 그리고 다시 수건 확인 하고 젖꼭지 빨면서 보지 벌리고 중지 손가락을 보지 안에다 쑤~욱 하고 넣었어

내 자지를 빨던지 말던지 그냥 냅두고 시오후키 해보고 싶어서 손가락 넣었더니 사장이 나가면서 나한테 엄지척 한게 생각났어

처형은 손가락이 들어가는 순간 "흡!" 하더니 입에서 자지 빼고 허리가 휘더라?

중지 손가락에 느껴지는게 모냐면? 여자 지스팟 알지? 그 지스팟 만져 보면 돌기가 있자나? 그 돌기가 거의 보지 입구부터 중간 깊이까지 길게 있는거야?

그니까 일반 여자들은 지스팟이 깊게 있다거나 거의 안쪽에 있어서 모 오르가즘 느껴본적 없다는둥 그런데 우리 처형은 그 지스팟이 보지 입구부터 시작해서 들어가는 중간 깊이까지 존나 길게 있는거지....  그래서 사장이 나한테 엄지척 하고 간거 같더라고

암튼 손가락 하나 들어갔는데 오돌도돌 지스팟이 느껴져서 어디까지 있나 해서 손가락이 들어가는데까지 만져봤더니 중지 손가락 반정도 까지 지스팟이 있는거야 ㅎㅎ

씨발 난 손가락으로 지스팟 끝에서 끝까지 번갈아 가면서 긁어 주고 눌러주고 앞뒤로 빨리 긁어주고 ...... 봇물 터진다는게 몬지 정확히 알게된게....뻐큐 모양으로 지스팟 긁어주다 보면 가운데 손가락 말고  나머지 주먹이 보지 밑이랑 항문에 닿을수 밖에 없자나? 근데 끈적한게 아니라 좀 묽은 오줌 같은게 주먹에 범벅이 되있는거야...ㅎㅎㅎ

눈깔 돌아간 처형은 입에 내 자지가 있어서 신음 소리도 못내고 중간에 힘든지 내 엉덩이 두손으로 벌리더니 내 항문 존나 혀로 빨고 있더라?.....아......씨발 우리 처형 아니 대장금 한상궁이 내 항문을 빨다니.....   존나 그 쾌감이 얼마나 짜릿짜릿 한지 나도 살짝 신음 소리 냈는데 처형은 전혀 눈치 못채고 있는거야....너무 흥분되고 자지에서 쿠퍼액 흐르는 느낌나고 와 미치는줄

내 항문 빨리는데 너무 좋아서 더 과감하게 빨아달라고 처형 뒤통수 잡고 약간 더 숙이면서 내 엉덩이가 더 벌어지게 하면서 침대로 올라갔어 그니까 완전 정통 69 자세로 된거지 ㅋㅋ

처형은 존나 힘주면서 내 항문을 두 엄지로 벌리더니 혀를 항문 안에 존나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를 해주면서 가끔씩 한손으로 내 자지 잡고 흔들어 주다가 부랄 한번씩 빨아주고 ....

이 집안 여자들은 입으로 빠는건 타고 난거 인정 진짜 ㅎㅎㅎ

처형이 내 항문 빨아주는게 너무 좋아서 아예 무릎 구부리고 똥싸는 자세로 고쳐 잡고 아예 처형 얼굴에 내 항문을 올렸어, 그리고 나도 처형 처럼 처형 입 위치를 기억하고 거기에 맞춰서         내 엉덩이를 움직이면서  항문 애무를 존나 받았어....그게 얼마나 쾌감이 쩌는지 1분정도 아무것도 안하고 그것만 받았어.....그러다 이제 처형 보지에 내 자지 넣고 마무리 해야 겠다 싶어서

내려왔어. 그리고 처형 아래쪽으로 갔어

처형은 다리를 벌리고 무릎을 세우고 있었고 내가 그 사이로 들어가서 삽입 자세로 들어가면서 두 다리를 벌리면서 올리면서 자지로 보지를 위아래로 존나 천천히 비볐어

처형 씹물 하고 오일 하고 침하고 범벅이 되서 자지를 쑤~욱 하고 집어 넣는데 처음엔 오일때메 별 느낌이 안나는데..처형은 또 나지막히 신음을 뱉는거야....목소리가 많이 쉰거 같았어

뺐다가 다시 존나 깊게 자궁끝까지 밀어넣고 다시 중간까지 천천히 뺐다가 귀두만 넣었다 뺐다 넣었다 뺐다 좀 애타게 했더니 갑자기 처형이 두 다리로 내 엉덩이를 감싸면서 나를 확 당기는    거야....   이게 일반 침대면 그 힘으로 내가 꿈쩍도 안할텐데....마사지 베드에 오일이 범벅이 되있으니까 내가 확 당겨지더라고 그러면서 동시에 자지가 보지에 깊게 쪽 들어가는데....                  그때부터 처형이 허리랑 엉덩이를 존나 움직이는데.....예술이야...얼마나 그 허리 움직임 선이 야하고 꼴리는지 씨발 미치겠는거지.....막 위아래 위아래 좌좌 우우 좌우 좌우 우좌 우좌 아래      위 아래 위.....

난 가슴 존나 만지면서 처형 보니까 수건이 코까지 올라가 있어서 내가 손가락을 벌어져서 신음 소리 존나 내고 있는 처형입에 넣으니까 손가락을 존나 빨더라?

막 깊게 손가락을 넣고 빨아들이는데 손가락도 성감대가 될수 있다는게 이해됐어....왜냐면 내가 처제랑 항문 섹스할때 손가락을 항문에 넣을때 항문이 움직일때마다 손가락에 그 느낌이 존나 좋다고 한거 기억날거야!    근데 그것보단 처형 입속에 들어가니까 딴건 모르겠는데 처형 혀의 움직임이 다 느껴지는거지.......그 혀가 이렇게 섹시하다는거 이번에 알게 됐어

처형이 혀로 내 손가락 존나 빨아주면서 나 못움직이게 다리로 내 허리 휘어감고 존나 흔들어 대는데 존나 미치는줄.......진짜 그때 제일 하고 싶은게 처형하고 눈 마주치면서 하는 키스 였어

왜 섹스하면서 존나 흥분될때 여자랑 눈 마주치면서 하는 키스가 존나 야하면서 흥분되자나....난 그 키스가 너무 하고 싶은거지....그래서 입에서 손가락 빼고 엎드려서 처형 두손 잡았더니       깍지를 끼는거야 ㅎㅎㅎ   그것고 존나 쎄게!...이것도 상상해봐봐 ...그 깍지낀 힘이 평소 힘보다 내가볼땐 10배 이상 쎈거야...그게 모겠어? 존나 흥분 되고 미치겠는데 그걸 표출하는게 손깍지 완력에서 나오는거라고 보거든!....그래서 난 그 깎지끼는게 존나 그렇게 야하더라고....그래서 두손 깎지 끼고 수건 아래로 키스하니까 내 혀를 뽑아 먹듯이 존나 쎄게 빠는거야

솔직히 처형이 입이 작아서 그런지 오랄 하고 키스는 못하더라고.....그래서 키스는 거기까지 하고 마무리 해야겠다 싶어서 나 감고 있던 처형 다리 풀려고 하니까 막 일어나려고 하는거야         씨발 그러다 수건 떨어지면 좃되겠다 싶어서 못일어나게 밀어서 다시 눞히면서 뒤치기 자세로 바꾸라고 하면서 내가 엉덩이랑 허리 잡고 돌렸더니 바로 뒤로 돌아 고양이 자세 하더라구...ㅎㅎ

근데 뒤치기 자세로 바꾼게 실수 였어 씨발.....암튼 내 얼굴앞에 처형 번들번들한 오일 발린 처형 항문이 보이고 털에서 물방울이 한 두세개 떨어질랑 말랑 하면서 붙어 있는 보지가 보이는거야.....

씨발 존나 야한거지....그래서 못참고 또 개처럼 내 얼굴 처박고 닥치는대로 처형 항문 부터 보지까지 존나 빨면서 존나 핧아먹었어....맛은 아무맛도 안나지만 후장하고 보지가 존나 부드럽더라?

막 처형 허리가 휘어지고 한손으로 내 머리채 잡으려고 하는데 내가 막 못만지게 했지...왜냐면 나랑 사장이랑 머리 길이가 다르자나? 그래서 못만지게 하면서 계속 처형 항문하고 보지 존나    조지고 있는데...  갑자기 처형이 "잠깐만요" ..."모야?" 이러는 거야

신음소리 내던 그 톤이 아니라 수업할때 내는 그 톤인거야! 아 씨발 모지? 하고 봤더니 고개를 뒤로 돌려서 나를 보고 있네? 와~~~~좃됐다 진짜... 엎드리면서 자연스럽게 수건이 떨어진거고 

이제는 존나 그런거 없어 하고 처형도 맘먹고 하려고 수건 신경 안쓰고 던져 버린건데 .......그러면서 뒤로 돌아 나를 본거지....씨발

난 얼어서 동작 그만하고 그자세 그대로 았었고 처형은 고양이 자세로 나한테 후장하고 보지 존나 빨리다가 후다닥 내쪽으로 오면서 수건으로 가슴가리더라?

진짜 순간 존나 무서웠어...ㅠㅠ

처형이 나보고....."제부 맞어?"이러는 거야...그래서 내가 " 어 맞아" 그랬더니 한숨을 존나....내면서 고개를 숙이더라?....한동안 그렇게 고개 숙이고 있고 난 싸지도 못하고 그렇게                    처형만 보고 있는데... 처형이 고개 들더니....나보고 "제부야....너 언제부터 너였어? 처음부터는 아닌거 같고....도대체 언제부터야?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중간에 잠깐 멈추고 다시 시작했을때 그때부터 나였어" 그냥 이판사판 나도 반말했다

처형이 웃더라? 어이 없다는 식으로? 그러더니 나랑 문이랑 번걸아 보면서 째려 보더니....."제부 너 이거 원래부터 일부러 이러려고 한거지?"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내가...

"맞아 처형 솔직히 일부러 그랬어, 너랑 존나 하고 싶고 너 존나 먹고 싶어서 그랬어....따귀 때릴려면 때려...맞을께 근데 나 오늘 하나도 후회 안하고 지금 처형한테 들킨건 미안하지만

처형한테 사과는 안할거야" 이랬다 그랬더니 처형이 존나 째려보면서 "머? 사과를 안해? 지금 이게 잘한거야?" 이러는 거임....존나 째려보고 있는데 좀 무섭긴 했어 ㅎㅎ

내가 그랬어 " 어, 미안할거 없다고 생각해, 솔직히 중간부터 처형도 좋아하는거 느꼈고 그리고 좋았자나?" 그랬더니 어이 없다는 듯이 웃더라? ㅎㅎ

그래서 더 훅하고 들이댔어 "나 솔직히 처형이랑 섹스하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처형 존나 섹시하고 존나 매력있어" 그러면서 가리고 있더 수건을 확 낚아챘어 그랬더니...

"어머, 미친거야?" 그러면서 수건을 뺏으려고 하는데 내가 꿈쩍도 안하니까 그대로 있는데 또 그 모습 보니까 들킨거고 나발이고 또 하고 싶더라고 ㅎㅎㅎ 나도 미친 새끼지 진짜 그상황에서.....

그렇게 있던 처형 팔을 잡고 내쪽으로 당겼더니 바로 미끄러져 내앞으로 오더라구....바로 얼굴 잡고 키스 존나 날렸어

첨에 손으로 나 밀어 내는가 싶더니 힘빼고 입벌려서 내 혀 들어가게 받아주더라고 ㅎㅎ

 그렇게 존나 키스하고 다시 섹스하려고 눞이려는데....처형이 날 밀치면서 떨어지더라고...그러면서...."제부야 오늘은 그냥 여기까지 하자" ..."우리 여기까지 하고 씻고 나가자" 하면서 일어나서 샤워실로 가는거야...  문 닫히고 물 트는 소리가 나길래 나도 따라 들어갔어

문을 확 열었더니 존나 놀라는데....일어서 있는 처형 알몸을 첨 본거지 지금....근데 예상 했던대로 몸이 진짜 존나 이쁜거야.....아니 키는 작은데 비율이 좋아서 하나도 안작아 보이고 암튼 존나 알몸이 너무 이쁜거지?  그래서 그 앞으로 가서 모른척 하고 내가 비눗칠 등부터 존나 해주면서 가슴, 배, 보지, 항문...발가락 까지 다 비눗칠 해주는데 처형은 그냥 나만 걔속 보고 있는거야 ㅎㅎ

존나 어이 없는데 지금 이새끼가 내 몸 구석구석 비눗칠 해주는게 싫지는 않은거고 또 이전까지 이새끼랑 존나 섹스하면서 좋았으니까 머릿속은 안돼! 절대 안돼! 지만 몸은 본능대로 움직이는거겠지......

내가 여자들 심리를 좀 빨리 파악해서 그런지 알겠더라고, 지금 처형이 무슨 생각 하는지를.....내가 막 비눗칠 해주면서 중간 중간 처형하고 눈 마주치면 얼굴 잡고 뽀뽀 해주는데....그때마다    눈감으면서 뽀뽀는 받아주더라고 ㅋㅋㅋ 씨발 처형도 어쩔수 없는 여자더라....ㅋㅋㅋ

암튼 그렇게 다 씻고 나와서도 내가 수건으로 처형 온몸 구석구석 다 닦아줬어 당연히 처형은 어이 없다는 표정으로 나 계속 뚫어지게 보고 있고 그러면서 또 내가 얼굴잡고 뽀뽀 하면              또 받아주고 ㅎㅎㅎ

옷입고 나올때 까지 처형이랑 나랑 한마디도 안했고 당연히 나가는데 사장은 어디 숨어있고 ㅋㅋㅋ 여자 사장이 인사해주고 우리도 인사하고 준비해준 간식은 쳐다도 안보고 처형이 나가길래 나도 후다닥 나왔어

처형이 갑자기 나를 보더니 "나 배고파 밥먹고 가자" 이러는 거야 ....좋다고 하고 우리 가까운 국밥집에 가서 먹다가 소주 하나 시켜서 마시면서 얘기 했어.

내가 먼저 "처형 나 싫어?" 이랬더니 "그건 왜 물어?" 이러는 거임 그래서 "나 싫지 않으면 우리 만나자" 이랬더니 처형이 "생각해 보고..." 이러는 거야

그때까지 처형은 나랑 눈 안마주치고 소주 세잔 정도 마실때까지 아무말도 안하는거야

식당에서 나와서 내가 "처형 데려다 줄게" 그랬더니 "아냐 나 잠깐 학원 들렀다 갈테니까 먼저 가...운전 조심하고" 이러더니 먼저 확 가버리네?

 

그리고 난 집에와서 지금 이 썰 풀고 있는데 처형한테 톡 왓어 ㅋㅋ

보니까 "제부야....무덤까지 가자! OK?" 요렇게 왔어

이게 오늘 일을 끝으로 무덤까지 비밀로 하자는 건지 아님 니 말대로 우리 만나는데 절대 들키지 말자 는 건지 모르겠어

일단 오늘 너무 힘들어서 이제 좀 자야겠어

암튼 오늘 썰이 좀 많이 길어 .... 그리고 처형은 어떻게 되는지 업데이트 해줄께

아마도 주말이라 나도 처형도 서로 톡 다 삭제하고 안보고 안보낼거야....암튼 그랬어 오늘

처형 하고 성공!? 썰 푼다

376 2026-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