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잎이랑은 결혼한지 5년정도 됐고 와이프가 어릴때 (20대 초반에) 결혼을 해서 아직 애는 없는데 와이프는 그당시 20대 중반이었음
제작년쯤 바프 한창 유행하던때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함
와이프가 피티를 받고있었는데 코치랑 운동 하다가 바프 이야기가 나왔다고함
와이프는 자기는 원체 근력이 약하고 근육도 잘 안붙는 체질이라 힘들거같다고 나같은사람은 꿈도못꾼다고 했는데
코치가 우리 와이프보다 훨씬 키도작고 (우리 와이프는 156에 슬랜더 체형) 마른사람도 바프 많이 찍는다고 후보정도 많이 해서 의지만 있으면 가장 젊고 예쁠때 사진 남긴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해서 와이프가 솔깃했다고함ㅋㅋ
참고로 코치는 20대 후반정도 되는 깔끔한 인상에 5대5 가름마 한 몸좋은 청년이었음
자기전에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바프 한번 준비해볼까 고민중이라고 해서 사실 큰 관심은 없이 알아서 하라고 하고 며칠지나서 한번 찍어보기로 했다고 함
살짝 당황하긴 했는데 뭐 소장용이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함 (여기까지도 별로 큰 생각은 없었음)
그날 이후로 일주일에 2~3번 가던 헬스장을 4~5번 어떤주는 일요일 하루 쉬고 6일을 가며 준비를 하는걸 보니 진짜 진심이구나 싶었음
근육을 붙이려면 잘먹어야된다고 해서 하루 3끼 꼬박꼬박 싼 소고기랑 쳐다도 안보던 닭가슴살 먹으면서 준비하는거 보니까 신기하기도 하고 뭔가 처음으로 와이프가 의지를 가지고 뭔가를 열심히 하는걸 보는거같아서 신기했음ㅋㅋ
그렇게 1달반에서 2달정도 준비했나, 촬영일 다가오니까 진짜 11자 복근도 좀 생기고 몸에 볼륨감도 생기고 엉덩이랑 허리라인도 확실히 곡선이 생긴게 느껴질정도였음
살이 붙으니까 가슴도 a컵이 살짝 작을 정도였음
와이프도 달라진 몸매에 상당히 만족감이 커 보였음
그리고 어느날 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니까 바프를 찍었다는거임
그날 찍는줄도 몰랐는데 어디 한번 보자 하면서 핸드폰으로 사진들을 보여주는데 생각보다 의상들이 수위가 좀 쎈거임
하얀색 바디수트인데 엉덩이쪽이 거의 골반까지 올라가있는 수영복같은 의상이랑 짧은 가죽자켓인데 아래는 거의 티팬티에 위에는 앞섬 풀어헤친 가죽자켓만 입고 앞가슴이 완전 노출된 상태로 찍은 카우걸 컨셉
그리고 검정색 비키니랑 빨간색 비키니에 하이힐 하나는 약간 복싱 컨셉이었던거같은데 기억이 잘 안남
어쨌든 생각보다 수위가 높은 의상들이라 깜짝놀라서 뭔가 예쁘다 우와 이런것보다 그냥 엇 엇 하면서 봤던거같음
그래서 와이프가 왜그러냐고 별로냐고 물어봤는데 그게 아니라 생각보다 수위가 세서 놀랐다고 하니까 이것도 엄청 보수적으로 고른거라고ㅋㅋㅋ
아예 상의 벗고 팔로만 꼭지 가리고 찍는다던가 아예 올 누드로 뒷태 찍는다던가 하는것도 많다고..
근데 순간 이거 찍을때 누구누구있던거냐고 여자 사진사가 찍어준거냐고 하니까 현장에 담당해줬던 그 코치님이랑 사진사분이랑 한명은 약간 촬영보조같은사람이 한명 더있었다고 함
촬영전에 코치가 운동 시켜주면서 근육 뻠삥 해주고 촬영 중간중간 자세 봐주면서 찍었다고함
2시간정도 촬영했다고 생각보다 힘들었다고함
그리고 이 사진들도 엄청 고른거라고 엉성하게 찍힌 B컷이나 표정 어색한것들이 거의 80%였다고 함
B컷도 볼수있냐고 하니까 그건 메일에 있다고 컴퓨터로 봐야한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그날은 그렇게 넘김
뭔가 와이프의 노출을 남자 셋이서 계속 보면서 촬영했다고 생각하니까 기분도 이상하고 약간 꼴리기도 하는 심정으로 며칠 보내다가
와이프가 친구랑 놀러 나간날 딱 그생각이 든거임
B컷을 한번 봐야겠다
그래서 와이프 컴퓨터 켜기전에 인터넷선 뽑고 자동으로 pc카톡 로그인 안되게 부팅시킨다음 인터넷 선 연결해서 와이프 g메일로 들어가니 그 메일이 있는거임
날짜로 보이는 숫자 압축파일이 3갠가 있었는데 일단 3개 다 받았음
다운받는데 뭔가 몰래 보는거다보니 심장이 엄청 뛰고 손에서 식은땀이 나는거임ㅋㅋ
하나는 200몇메가였고 하나가 700몇메가 하나는 100몇 메가였음
일단 첫번째 알집 풀어보니까 와이프가 폰으로 보여줬던 그 A 컷들이었음
근데 A컷에서부터 와이프가 마음에 든것만 폰으로 옮긴거라 처음보는 포즈들도 많았음
그리고 두번째 알집을 열었는데 사진이 어마어마하게 많았음
아마 이게 B컷이었던거같음
한 300~400장정도였던거같고 거의 연속촬영처럼 거의 비슷한 포즈들이 엄청 많았음
쭉쭉쭉쭉 넘기면서 보는데 코치가 옆에서 포즈 잡아주는 사진들도 몇개 있었음
허리랑 엉덩이쪽에 손대고 포즈 잡아주는 사진보니까 미치겠는거임ㅋㅋ
엉덩이 다 보이는 수영복 입은 와이프가 다른남자 터치를 거부안하고 있는거 보니까 와.. 뭔가 지금 다시 생각해도 심장뛰는 느낌ㅋㅋㅋ
근데 생각보다 별거없어서 쭉쭉쭉쭉 넘기면서 보고 마지막 세번째 알집을 풀었는데 50장정도 있었던거같음
첫번째 사진 열자마자 경악함
와이프가 알몸으로 젖꼭지랑 보지부분 가리고 의자에 앉아있는 사진이 나오는거임
와.. 이건 진짜 뭔가 말로할수없는 배신감, 꼴림 , 서운함 뭐 진짜 다 밀려오는거임
누드컷을 찍어놓고 나한테는 말도 안했다는게
사진들을 보는데 처음에는 젖꼭지랑 보지 가리고 찍은 사진들이 나오다가 중간중간 젖꼭지가 그대로 노출된 사진이라던지 아예 포징하기 전 젖꼭지 보지털에 한 컷안에 다 담긴 사진도 있고
알몸 흑백사진도 있고 난리도 아닌거임
근데 그 중간에는 알몸인 와이프 허리쪽을 터치하고있는 코치도 같이 찍힌 사진도 있었음
사진사랑 스탭은 뭐 그럴수있는데 코치가 와이프 알몸을 다 봤다는 사실이 미치겠는거임
진짜 네토성향이 있긴한데 이건 심장이 터질거같아서 일단 손 덜덜덜덜 떨면서 끄고 와이프를 기다렸음
약간 취해서 와이프가 들어오는데 진짜 뭐라고 말을 꺼내야될지 모르겠더라
모르는척을 해야할지 아니면 솔직하게 물어볼지 고민하다가
와이프가 싯고 바로 자버리려고 하길래 약간 취한상태에서는 취중진담을 털어놓지 않을까 해서 확 질러버림
와이프 자동차 보험 어디껀지 확인해보려고 메일 들어갔다가 사진들 있길래 봤는데 누드사진도 봤다 하니까 와이프가 엥??? 깜짝 놀라는거임
그걸 왜보냐고 웃으면서 막 소리지르길래 아니 B컷 궁금해서 봤는데 그게 있을줄은 몰랐다고 최대한 태연하게 말하니까
아니 나중에 깜짝 놀래켜주려고 말안했는데 미리봐버리면 어떡하냐고 웃으면서 약간 무마하듯이 말하는거임
그래서 거기 현장에는 누구있었냐고 슬쩍 물어보니까 그때부터 술술 다 말해줬음
똑같이 코치랑 스탭이랑 사진사 셋이서 있었고 사진사가 먼저 제안한거라고
어차피 소장용이고 두번찍을거 아니니까 누드컷도 한번 찍어보는거 어떻냐고
그래서 와이프가 코치를 딱 봤는데 코치도 아까우니까 한번 찍어보셔라 해서 찍게 됐다고 함
처음에는 젖꼭지랑 보지털 필사적으로 가리고 찍다가 뭐 포징하는데 팔을 양옆으로 벌려야해서 순간적으로 벌렸다가 가슴이랑 보지털이 그 남자들 앞에서 다 노출됐는데
그때부터는 어차피 봤는데 에라 모르겠다 싶은 심정으로 그냥 팔이랑 다 내리고 안가렸다고 함
그때부터 코치랑 스탭이 노골적으로 가슴이랑 보지부분 보는 시선이 느껴졌고 처음에는 약간 수치스럽고 그랬는데 약간 자연인 된것처럼 나중에는 아무생각도 없어졌다고ㅋㅋ
와이프는 이사람들 바프찍으면서 얼마나 많은 여자들 알몸을 봤겠냐고, 일인데 뭔 느낌이나 있겠냐고 하는데 나는 사진사는 괜찮은데 코치가 본게 좀 그렇다고 계속 볼사이니까
그러니까 와이프가 자기는 오히려 다 보여줘서 일말의 남아있던 이성적인 느낌마저 사라져버린거같다고ㅋㅋ
그리고 오히려 촬영할때는 괜찮았는데 촬영 끝나고 컴퓨터에 모여서 보정같은거 어떻게 하면 좋을지 사진 띄워놓고 상의? 같은걸 하는데
자기 누드컷 띄워놓고 넷이서 상의하는게 그게 생각보다 엄청 부끄러웠다고ㅋㅋㅋ
특히나 뒷태중에 하나가 앞으로 숙이는 컷이 여러장 찍다보니까 찍혔는데 그중 한컷이 아예 뒷보지랑 똥꼬까지 적나라하게 노출된 그런 컷이 있었는데
그컷이 나올때 코치가 오우 라고 작게 놀랐다고함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다음날 헬스장 갔을때 피티 시작전에 마사지건으로 마사지 풀어주고 시작하는데 그때 뭔가 몸을 만지는 조심스러운 느낌이 없어지고 옆가슴이나 엉덩이에 손을 자연스럽게 올리고 마사지 했다고
자기도 이미 볼거 다본사인데 뭐 이제 조심할거있나 하게됐다고함
운동하면서도 예전에는 자세 교정해줄때 지시봉같은걸로 짚어주거나 팔뚝으로 조심스럽게 했다면 촬영이후부터는 그냥 손으로 턱턱잡고 이쪽부분에 자극와야된다고 하면서 윗가슴도 서스름없이 꾹꾹 누르고
자기도 그냥 아무느낌도 없었다고함
그리고 진짜 이 대목을 위해서 이렇게 길게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와이프가 취해서 그런지 갑자기 혼자 깔깔깔 한참을 웃으면서 "그리고.." 이러더니
갑자기 카톡을 키는거임
그 코치 카톡에 들어가서 대화창을 쭉쭉 넘기다가 엄지로 탁 멈추고 다시 슥슥 올리는데
사진이 몇장 나오는거임
그리고 그 사진을 눌러서 나를 보여주는데 그 코치 바프인데 완전 누드인 (왁싱한 백자지였음) 사진을 보여주면서 깔깔 웃는거임
자기가 자기만 다 보여준거같아서 좀 불공평 하다고 했더니 코치도 자기 누드사진을 보낸거였음
너무 깔깔거리면서 보여주길래 나도 흐흐흐 웃으면서 받아줬는데 와... 이거 자칫 잘못하면 좀 이상한 상황인데 싶으면서도 뭔가 존나 꼴리는거임..ㅋㅋ
와이프도 점점 취기 올라와서 사리분별 안되는거같고
내가 아니 줘봐 하면서 뺏어서 아래로 내리니까
와이프가 생각보다 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답장했고
어쩌고 저쩌고 대화하다가 이번엔 바프사진이 아니라 그냥 자기 폰으로 찍은 발기된 자지사진이 있는거임
아래는 와이프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연타
와 그거 보는데 진짜ㅋㅋㅋㅋ 이거맞나 싶으면서도.. 와이프는 아무생각없는거같고 이게 순수한건지 뭔지.. 혼란스러웠음
그러다가 와이프는 싯지도 않고 침대에서 골아떨어졌고 그 대화내용을 다 봤는데
발기된 자지사진 보고 "이건 인정ㅋㅋㅋㅋ" 이라고 하질않나 몇센치냐고 물어보질않나 그때부터 수위가 상당히 높아지는거임
이제 서로 볼거 다 봤으니까 나중에 샤워 같이해도 되겠다ㅋㅋㅋ 이런 드립도 치고
코치도 등 밀어드리겠다고 하고 와이프도 안된다고 떼나온다고 이런 뭔가 간질간질한 대화들을 나눈걸 보는데 진짜..ㅋㅋㅋㅋ
뭔가 둘다 은근하게 즐기고있는거같기도 하고..
이 이상으로 더 파고들어가면 내가 진짜 망가질거같아서 그 이후부터는 아예 관심꺼야겠다 하고 끄고 살다가 이사하게됐는데
그 이후로도 그 헬스장 1년넘게 다녔었음
그 이후에 그 코치 관련된 사건이 하나 더있는데 그건 나중에 시간날때 풀어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