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때 호주 워킹 갔다가 한국와서 취업은 안되고 할줄아는건 영어라서 워킹때 만난 형 소개로 다낭에서 한국인들 가이드해주는 일이라고 급여도 괜찮고 숙식제공 해준대서 1년 더공부한다 치고 가서 일하기로 했음.
일단 하는일은 네이버 카페랑 다음 밴드 이런데서 제휴된 마사지샵 글쓰고 예약 받아서 봉고차로 픽업해주는 일이였음.
3달 하다보니 대부분 손님은 한국인및 외국인들이였고 마사지사들은 남자는 여자가 여자는 남자가 해주는식이였음.
선택은 고객인데 여자들 10중 7은 남자 남자들은 100%여자들
이게 그냥 마사지샵이였는데 들어보니 여자들만 오는 경우 안에서 별짓 다한다는 소리들려서 사장테 나도 틈틈히 이거 배워서 시간 빌때 하면 안되냐니까 우선 배우라구함
마사지사들테 10시간 마루타하며 배우니 그닥 어렵지 않았음
스포츠아니구 오일로 하는거라 순서대로 문지르는식?
암튼 여자셋이 온 날 이날 세명다 괜찮길래 한번 해보겠다함
카운터 앞 상담테이블서 코스 설명 가격설명 제휴가 할인 설명 해주고 룸이 2인 1인 된다니 한명이 혼자 받는다해서 내가 거기 들어감.
들어가니 어? 한국인이시잖아요?
해서 네 손님 많아서 저도 마사지사 한다함
암튼 발 족욕 해주고 마사지팬티랑 우리나라 찜질방옷 입힘
대충 주물러준뒤 상의 탈의 시킨뒤 오일로 목 등 해주고 다리까지 해주고 수건으로 가슴 가린뒤 앞
우선 이셋은 친구들 30대 유부녀들인데 죄다 이쁜게 시집잘간부자들 느낌
암튼 앞으로 하게한뒤 뒷목 쇄골 배 해주고 다리해줌
다리하며 바지 위로 좀 올린뒤 허벅지쪽 해주다 슬슬 흥분되며 더 만지고싶음.
괜찮으심 바지 벗고 수건 가리고 해드린다니 그러라함
마사지팬티만 입은상태로 다리 허벅지 안쪽 만지며 해줌
그리고 배 해주며 수건사이로 손넣어 가슴 해주며 젖꼭지 살살 만지니 엄청딱딱 해져있음.
슬슬 만지작 거리며 다리 한쪽 세워 사타구니 쪽 해주니 분위기상 만져도 되겟다는 100%확신들음
사타구니 허벅지 해주며 은근히 팬티위 손대니 몸 반응오며 팬티 촉촉해짐
그뒤 대놓구 만지니 신음내서 팬티 벗기니 엉덩이 들어줌
검정색 팬티에 이미 젖어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