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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와이프랑은 네토성향에 대해서 연애 중기정도에 밝힌상태고 와이프도 그당시에는 살짝 이해안되는 (부정적으로가 아니라 아예 모르던 개념이었으니) 시기가 있었으나 지금은 섹스할때 적극적으로 네토성향을 자극하는 말 (다른남자 자지에 박히고 싶다 혹은 내 친구랑 하고싶다 등등) 들을 해주고 약간 웃긴게 섹스가 끝나면 둘다 그런 멘트들에 대해서 일절 언급을 안함. 약간 둘만의 암묵적인 룰같은ㅋㅋ

그래서 바프사건 이후로 섹스할때마다 남자들한테 몸 보여줘서 좋았냐, 보지 젖꼭지 똥꼬 다 보여주니까 꼴렸냐 등등 물어볼때마다 '너무 꼴렸다' '코치한테 대주고싶다' 등 와이프도 섹스할때는 꽤 적극적으로 멘트를 쳐줌

근데 너무 노골적으로 내용이 있는 말? 을하면 좀 식는 느낌이 있어서 좀더 짧고 원초적인말만 하는것도 약간 암묵적인 룰인데 예를들면

코치한테 보지 보여주니까 꼴렸냐 (응 꼴렸어 라고 대답해줌)

코치한테 연락해서 약속잡아서 술한잔 하자고 해봐라 (대답을 안함ㅋㅋㅋ)

코치한테 대주고싶어? (응 대주고싶어 라고 대답해줌)

이런느낌임ㅋㅋ

그리고 또 섹스끝나면 일절 언급안하는..

그러다가 한번은 섹스하다가 둘다 흥분도가 많이 올라간 날이 있었는데 그때도 바프때 이야기를 하면서 하다가 머리에 딱 스친게 지금 흥분도 정도면 슬쩍 물어봐도 뭔가 대답을 잘해줄거같은 느낌이 드는거임

그래서 솔직히 말해봐라 그 코치랑 무슨일 있었냐 라고 하니까 대답을 역시 안하는거임ㅋㅋ

그래서 내가 솔직하게 말해봐 무슨일 있었지? 하니까 한참 박히다가 응 있었어 라고 대답하는거임

와.. 그 대답 듣자마자 바로 사정감이 올라오는데 이거 싸면 그대로 대답 못듣고 끝난다 싶어서 바로 속도조절함ㅋㅋㅋ

바로 속도 늦추면서 무슨일 있었는데, 떡쳤어? 하니까 아니 하길래 그럼 무슨일 있었냐고 솔직하게 말하라고 하니까 또 한참을 말안하고 박히기만하는거임

그래서 솔직하게 말해라 씨발 존나 꼴린다 이러면서 분위기를 조성하니까 '끝나고 말해줄게' 하는거임

아니 섹스 끝나고 나면 이런 대화는 일절 안하는게 암묵적인 룰이었는데 섹스 끝나고 말해주겠다고 하는거 보니까 이건 무슨일이 있었던건 확실하다는거아님?ㅋㅋ

그래서 바로 속도올려서 안에다가 싸고 둘다 싯고 와서 침대에 누워서 슬쩍 다시 물어봄

무슨일 있었는데? 물어보니까 아니 그렇게 별일은 아닌데 바프 찍은 이후로 확실히 터치랑 성적인 어떤 거리낌이 없어진건 확실하다고 함

바프 찍을 당시에는 서로 응원도 해주고 사적인 대화도 좀 했는데 찍고나니까 식단보내고 뭐 다이어트 상담하고 이런거 말고 대화할일이 거의 없어져서 오히려 약간 친밀감이 떨어지고 있던 상태였다고 함

근데 와이프가 피티 없는날은 보통 밤 10~11시 그때쯤 개인운동을 가는데 그때가면 트레이너들도 몇명 없고 회원은 거의 혼자 혹은 남자 한두명 정도 있다고 함

어느날은 운동 끝나고 몸만 싯고 나오는데 어떤 남자가 여자 탈의실에 들어와 있었다는거임

남자 실루엣이 보이니까 깜짝놀라서 짧은 비명을 지르면서 다시 들어갔는데 그 남자도 당황해서 오우 죄송해요 죄송해요 있는줄 몰랐어요 죄송해요 이러면서 당황하는 목소리가 들렸는데 그 목소리가 코치 목소리였다는거임

아 쌤이에요? 하니까 아 누구회원님? 해서 안심했다고함

그상태로 와이프는 샤워실에서 그 코치는 탈의실에서 대화를 하는데 와이프는 깜짝놀랐다 코치는 죄송하다 계신줄 몰랐다 하면서 좀 가라앉히다가 와이프가 어차피 볼거 다 봤는데 나가도 상관없겠지 하는 마음으로 그냥 손으로 대충 가리면서 나갔다고 함

코치도 거울로 흘끔 보고는 다시 수건이나 옷같은거 정리를 했다고 함

그상태로 와이프는 수건으로 몸을 닦기 시작하고 코치는 최대한 거울쪽이나 몸쪽 안보려고 다른짓 하는것같은 느낌이었다고함

그러다가 코치가 먼저 살이 좀 붙으셨네요 이렇게 말을 걸었다고 함

아니 그걸 또 순간적으로 보셨냐고 하면서 분위기가 풀어지고 그때부터는 코치도 옷 수건 정리를 마무리한건지 라커룸 정리 하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을 조심하지 않았다고 함

그렇게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 서로 하다가 와이프가 이상하게 런닝머신만 하고나면 오른쪽 어깨쪽이 근육통처럼 뭉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코치가 팔을 너무 한쪽만 흔들어서 그럴수도 있다면서 거울앞으로 와서 어깨쪽을 만졌다고 함 

여기요? 하면서 거울로는 아예 와이프 알몸 전신이 다 보이는 상태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뒤에 서서 어깨를 짚어보면서 몸을 다 봤다고 함

그때 처음으로 뭔가 남편 이외의 사람한테 알몸을 이렇게 자연스럽게 일상적인곳에서 보여주는게 좀 이상하면서도 여자 알몸을 보면서도 전문적인 말들로 신경써주고 설명해주는거 보니까 뭔가 진짜 프로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고 함

그게 끝이냐고 하니까 그러고 오른쪽 승모근쪽 마사지 좀 받다가 자연스럽게 옷입고 먼저 나갔다고 함ㅋㅋ

솔직하게 좀 야릇하진 않았냐고 하니까 전혀 그런거없었고 오히려 너무 전문적으로 진지하게 상담해주니까 고마웠다고함ㅋㅋㅋ

아무리 그래도 남편 이외의 사람한테 몸을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보여주는게 솔직히 질투도 좀 나고 꼴리기도 해서 그 코치는 백프로 집에가서 딸딸이 쳤다고 그 누드컷도 다 저장했을거라고 약간 질투하듯이 말하니까

와이프가 오히려 더 아닐거라고 자기보다 훨씬 몸매좋고 가슴도 크고 예쁜사람들도 바프 찍어주고 했을텐데 자기가 성에 차겠냐고 함

그 눈빛은 진짜 회원23 정도로 보고있는 그런 눈빛이었다고 함ㅋㅋㅋ

그래서 절대 아니다. 남자는 다 똑같다고 하니까 자기도 그재서야 자기도 좀 이상했다고 샤워하는 물소리 다 들렸을거고 헬스장에 자기밖에 없는거 뻔히 알고있는데 여자 탈의실 들어와서 정리하고있다가 나오니까 몰랐다고 하는게 나중에 생각해보니까 좀 이상했다고 함

거봐라 알고있었고 일부러 들어가있었던거다 몰랐을리가 없다 하니까 스읍.. 하면서 갸우뚱 하길래 만약 그 코치가 들이대면 어떡할거냐 하니까 그럴리가 없다고 함

그럼 만약 그 코치가 먼저 들이대면 내 말이 맞는거다? 라고 하니까 만약 먼저 들이대면 말해주겠다고 하고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됐음

그렇게 또 일상적인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가 어느날은 와이프가 오늘 저녁에 술약속 생겼다고 하는거임

누구냐고 하니까 그 코치랑 바프 찍고나서 하는 뒷풀이같은걸 원래 하는데 계속 시간안맞아서 못하고있다가 마침 시간이 맞아서 하기로 했다는거임

그때 딱 그게 생각나서 만약 낌새 느껴지면 바로 말하라고 하고 자기도 알겠다고 뭔가 결의에 찬? 눈빛으로 ㅋㅋㅋ 끄덕이고는 술마시러 감

와이프 가고나서 뭔가 싱숭생숭 하기도 하고 일도 게임도 안잡혀서 계속 유튜브 보면서 시간 떼우다가 카톡해봤는데 처음에는 뭐 고깃집 들어왔다 하면서 삼겹살 찍어서 보내기도 하고 2차왔다 하면서 안주 찍어서 보내기도 하고 하다가 답장도 잘 안오길래 잘 놀고 있나보다 하고 11시정도가 됨

그때 와이프한테 톡이 하나 왔는데 3차 가려고 하는데 연곳이 별로 없어서 그냥 쌤 집이 근처라 거기서 막차 하려고 하는데 가도 되냐고 물어보는거임

그래서 와 이건 좀 위험하겠는데 싶어서 둘이서 남자 혼자사는집에 가는건 좀 그렇지 않냐고 하니까 동료 트레이너쌤 2명도 합류하기로 했다고 함

그래서 아 그러면 그냥 놀자판 되겠구나 해서 알겠다고 함

그리고 새벽 5시쯤에 개가 막 짖어서 깼는데 와이프가 들어온거임

거의 만취상태로 들어와서 바로 싯으려고 하길래 왔냐고 하니까 아 깼냐고 미안하다고 하는거임 

그리고 싯고 와서는 거의 기절하다시피 누워서 바로 잠듬ㅋㅋ

혹시 몰라서 보지도 만져봤는데 역시 싯어서 그런가 별 다른 느낌은 없었음 

그리고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는 사람한테 어제 무슨일 있었냐고 물어보면 대충 얼버무릴거같아서 상태 괜찮아질때까지 기본적으로 그러니까 적당히 마시지 그랬어 이런말만 하면서 타이밍 기다리면서 일부러 안물어보다가

그날 저녁에 어제 무슨일 있었길래 그렇게 늦게까지 마신거냐고 연락안돼서 걱정됐다고 슥 물어봄

그때부터 다 말을 해주는데 

편의점에서 술이랑 과자 몇개 사서 트레이너 집에 들어가서 족발시켜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다고 함

2차때 더 마시고 싶어서 3차까지 왔는데 코치 집에 들어오자마자 취기가 확 올라서 더이상 술은 안들어갔다고 함

더 안마시니까 술이 점점 깨고있는 상태였는데 그 오기로한 트레이너 2명중에 한명이 못온다고 연락이 왔다고 함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한명 오는거 기다리면서 수다를 좀 떨었는데 뭐 별에별 이야기를 다 했다고 함

전여친이 자기 자동차 빌려서 잠적해서 추적해보니까 어디 산길 정류장 옆에 몇개월동안 방치돼있었다는 이야기

알고보니까 전여친이 한국국적이 아니었다는 이야기

생각보다 파란만장하게 살았다고 함

그러다가 와이프도 할말없으니까 남편이야기도 하고 그랬는데 그 바프찍었을 당시에 남편이 누드컷을 봐버렸다고 그래서 질투아닌 질투를 했었다고 이야기를 했다고 함ㅋㅋ

코치도 굉장히 죄송하다고 혹시 전화 한통만 연결시켜주시면 안되겠냐고 자기가 해명하고싶다고 너무 억울하다고 그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와이프가 분명히 쌤도 남자고 절대 아무렇지 않다는게 말이 안된다 라는말까지 다 했다는거임ㅋㅋ

(아니 그걸 당사자 앞에서 직접 말하면 당사자가 '맞습니다 사실 저는 회원님보고 좀 꼴렸습니다.' 라고 하겠냐고ㅋㅋㅋ)

근데 웬걸? 

진짜 솔직하게 말씀드리냐고 했다고함. 와이프도 순간 흠칫해서 솔직하게 말해보라고 했는데 

회원님 누드컷 보면서 자위 한번 했다고 하는거임 딱 한번

와이프 완전 벙쪘다고함ㅋㅋㅋㅋ

몇초동안 당황해서 엥?? 엥??? 이러고만 있고 와이프가 말을 못하고 있으니까 분위기가 좀 이상해진다 싶었는지 코치가 근데 딱 한번했다고 오히려 그런생각 없애려고 한거라고 엄청 당황해서 무마하려고 했다고함

근데 와이프가 쿨한 성격이긴 한데 그 이면엔 약간 다혈질적인 면도 있고 취하기도 했었어서 아니 그러면 안되죠. 그건 범죄죠. 그 사진은 어디서 나셨는데요? 사진사한테 보내달라고 하셨냐 어쨌냐 하면서 엄청나게 쏘아붙이면서 뭐라고 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코치는 완전 무릎꿇고 빌듯이 앉아서 죄송하다고 바로 지우겠다고 하면서 폰 꺼냈는데 와이프가 자기한테 지우는거 보여달라고 하니까 그 보안폴더 비번을 치고 들어가는데 자기 사진뿐만이 아니라 다른 회원들 누드컷들까지 다 들어있는거임

그래서 와이프가 자기꺼만 있는거 아니냐고 이거 싹다 지우라고 자기 보는앞에서 다 지우라고 하면서 엄청 윽박질렀더니 이건 진짜 다 일적으로 사적인 마음없이 저장한거다, 회원님 사진 보면서 한것도 오히려 회원님한테 이상한마음 안품으려고 그런거지 절대 사적인 마음은 없다. 죄송하다 이러니까 와이프가 약간 마음이 누그러지면서 어디 무슨사진인지나 보자고 하니까 와이프 누드컷을 보여주는데 그 전에 말했던 뒷보지랑 똥꼬 적나라하게 보이는 컷이랑 젖꼭지랑 보지털 정면으로 보이는 컷 두개 저장돼있었다고 함

약간 한심한 눈빛으로 쳐다보다가 한숨한번 쉬고 이게 뭐 볼게있냐고 그냥 짬지랑 똥꼬구만 하니까 그재서야 피식 웃으면서 분위기 풀렸다고 함

취기도 올라와있고 와이프도 약간 개그욕심같은게 있어서 아니 이게 뭐가 야하냐면서 엉덩이를 코치한테 들이대면서 이게 야하냐 이게 야하냐 하니까 엄청 부담스러워하면서 빵터졌다고 함

그리고 와이프도 지는 꼬치도 요만~하면서 하면서 손가락으로 작다고 하니까 코치가 웃으면서 아 그건 아니라고 발끈했다고 함

그래서 와이프가 어디 함 실제로 보자고 약간 분위기 자체가 약간 웃긴? 개그스러운? 분위기가 됐다고 함

진짜로 벗어요? 어 벗어 진짜로? 어 하다가 진짜 벗었는데 생각보다 길었고 약간 좋은 냄새가 났다고 함ㅋㅋㅋ

진짜로 벗으니까 와이프도 약간 당황해서 오~ 진짜벗었는데~ ㅇㅈㄹ 했다고함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약간 뻘쭘하게 코치만 벗고있다가 코치가 불공평하니까 회원님도 벗으라고 했다고함

그래서 자기는 싫다 춥다 이러면서 놀리다가 결국 바지만 벗었다고 함

코치가 팬티도 벗으라고 해서 팬티도 벗고 서로 하체만 다 노출된 상태로 족발을 먹었다고 함ㅋㅋㅋㅋ

서로 털 보면서 계속 빵터지고 그 상황자체가 하나도 안야하고 웃겼다고함

근데 여기까지 이야기하다가 약간 망설이듯이 이야기를 끊길래 거기서 끝이냐고 했더니

갑자기 화 안낼거지? 이러는거임

아니 ㅅㅂ 남녀가 한방에서 자지 보지 드러내놓고 있다가 갑자기 화 안낼거냐고 하니까 순간적으로 열이 확 오르면서 미치겠는거임 설마설마설마 하면서

침 꿀꺽 삼키고 화 안내겠다고 하니까 자기도 많이 취해있었으니까 이해해달라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계속 웃긴 분위기에서 웃으면서 족발이랑 술을 좀 먹다가 와이프가 어디한번 어떻게 자위했는지 보자고 장난을 쳤다고 함

한번도 남자가 자위하는거 본적이 없다고 어떻게 하는거냐고 하면서 놀리듯 장난쳤다고

그러니까 처음에는 코치가 아니 어떻게 여기서 하냐 말이되냐 하다가 

내 사진 보면서 하면 되지않느냐 했다고함

그러다가 아니 어떻게 그러냐 하다가 와이프가 아니 그럼 직접 앞에 있으니까 보면서 하면 되겠네 하고 그 사진에 있는 자세랑 똑같이 뒷보지랑 똥꼬를 코치한테 보여줬다고함

처음에는 아 왜그러세요~~ 하면서 웃다가 분위기가 살짝 이상해졌다고함

진짜해요? 하라고 진짜해요 해보시라고 하다가 진짜로 뒤에서 탁탁탁탁 소리가 들렸다고 함ㅋㅋㅋㅋㅋ

그러다가 흐읏.. 하아.. 이런소리도 들리고 그래서 와이프도 살짝 흥분도가 올라와서 자기 보지를 한손으로 잡고 옆으로 살짝 벌려줬다고 함. 그러니까 허억 허억 하면서 소리가 더 거칠어졌다고함

그러다가 아 싸요 회원님 싸요 하면서 바닥에다가 쌌다고함

와이프도 이제됐죠? 하면서 그쪽 봤는데 바닥에 정액이 흩뿌려져 있고 티슈로 자지 끝부분을 닦고있었다고

근데 음식앞에서 정액을 보니까 약간 술맛이랑 밥맛이 동시에 떨어지면서 약간 현타비슷한것도 와서 그때부터 술이 급속도로 깨기 시작했다고 함

그러고 그 동료 트레이너 한명 와서 30분정도 이야기하다가 그냥 집에 돌아왔다고..

와 거기서 만약에 바로 돌진해서 뒷치기로 박아버렸으면 어쩌려고 했냐고 하니까 그랬으면 바로 말이 뒷발차기 하듯이 차버리려고 했다고 함ㅋㅋㅋ

솔직히 이 전까지는 아 그냥 바프찍다보면 그런일도 있을수 있겠구나 싶은 정도였는데

이건 와이프가 스스로 보지를 벌려서 보짓구녕을 보여준거니까 느낌이 많이 달랐음

뭔가 내가 네토끼가 있다는건 절대 선을 넘지않을거라는 안전한 어떤 느낌이 보호해주고있어서 흥분할수있었던건가? 싶을정도로 내상이 생겼는데

이후에 그것도 섹스 멘트 소재로 승화되면서 

요즘에도 그때 일 언급하면서

그때 코치한테 보지 벌려서 좋았냐 (좋았다고 대답해줌)

코치랑 섹스하고싶었냐 (응이라고 대답해줌)

그럼 코치한테 연락해서 술한번 먹자고 해봐라 (대답 안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까지가 그 코치하고 관련된 썰 전부고 그 이후부터는 그런일 없었고 있으면 말해달라고 했는데

와이프도 결의에 찬 눈빛으로 무조건 말해주겠다고 하는데도 별일이 없이 이사를 하게됐음ㅋㅋ

코치 썰 말고도 재밌는 썰 몇개 더있는데 그것도 반응좋으면 한번 풀어보도록 하겠음ㅋㅋ

와이프 바프 찍은썰 2

98 2026-10-26